안성재 '모수', 당일 사과 없었다…'와인 바꿔치기' 폭로 고객 등판 "보상 안 바란다" [엑's 이슈] 작성일 04-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PTzFjJ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d791ba5b42d06e4020690f37211d443e33d681cc6a39441859df35fff8573" dmcf-pid="KdQyq3Ai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안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22903706gray.jpg" data-org-width="1200" dmcf-mid="ziWJOkB3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22903706gr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안성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f6430ef6f1917e08b37d44adbd8d685457ef53565ba3cdb917e32dad675396" dmcf-pid="9fbm1Wd8X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셰프 안성재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해당 의혹을 제기한 고객 A씨가 추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bd90b0eeb7669746453f146566511b5fa3f4bffe0113e38cf83986c27bf27db" dmcf-pid="24KstYJ6X2" dmcf-ptype="general">24일 가입자 수 20만 명을 보유한 한 포털사이트 대형 카페에는 '모수 서울(이하 '모수')'의 와인 바꿔치기 의혹을 제기했던 작성자 A씨의 추가 글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30afa0bbae8055ce4d1b9087b6a03e0237ebe7982cc5bee28668d79ad0c7e4e" dmcf-pid="V89OFGiPZ9" dmcf-ptype="general">A씨는 해당 글은 통화 및 메시지 기록, 녹취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작성했다고 밝히며 신빙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18일 모수를 방문한 자리에서 '와인 바꿔치기' 의혹 이슈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당일 사과는 없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64ddcbd1f1476feb8889ea1303317e773bf6c04a84997732308ca70bfcebe0a" dmcf-pid="f62I3HnQXK"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사흘 뒤인 21일 모수 측에 연락해 사건 설명과 경위 확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96221105694379d96a372873634401d7594b9d3604f3e94b113076393eb521" dmcf-pid="8QfhpZoMGB" dmcf-ptype="general">그는 "해당 소믈리에 확인 이후 모수 측으로부터 사과받았다. 제게 '바라는 게 있어서 연락한 건지' 질문주셔서 '보상을 바라고 연락드린 게 아니다'라고 답변드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한 후 "모수 또는 다른 레스토랑에서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했다"고 문제 제기의 취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26b58663a2ef16b394accb1ad3d7ae90cedc6638fa4d837a0ae03500d7327e" dmcf-pid="6x4lU5gRGq"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23일 모수 측으로부터 먼저 연락을 받았다며 "작성한 글 내용에 대해 '모두 사실이며 그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며 사과받았다. 식사 초대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 의사를 밝혔다. 보상을 바라는 게 아니"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c7fe74de83bf3ba896c55838b2c78e0ec9dd0b95bd60f647982926f39ac2425" dmcf-pid="PM8Su1aetz"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식사 당일 즉각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기분 좋은 식사 자리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았다. 선배님들을 모시고 간 자리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67c8743cfbbc6b8f52893d5f35cf5f940d281dd4d73151329a44df43c7807b" dmcf-pid="QR6v7tNd17" dmcf-ptype="general">이어 일부 보도와 관련해 "식사 당일에는 (사과가) 없었다. 현재 몇몇 언론사 기사를 읽어보았을 때 모수 측에서 제게 사과를 하지 않은 것처럼 작성된 기사들이 있는데, 위 타임라인대로 사과를 받았다"고 짚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7bf43e731b707d7a0913481aa5c0f34add2ae6e04a55107119bbeec603348c" dmcf-pid="xR6v7tNd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안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22905076lqt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1OVad5T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22905076lq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안성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5213924524b4508c932288f5490d55678cc652b5e7895ab833f124856f98b5" dmcf-pid="yYSPko0HYU"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모수에서 와인 페어링 세트를 주문했으나 10만 원가량 저렴한 와인을 제공받았다며 '와인 바꿔치기'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7e0a9ab96d4931ef0df3528277aaef3ae9569bb84aa3d63c0436c7abadff655e" dmcf-pid="WGvQEgpXXp"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모수 측은 23일 공식 계정을 통해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리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큰 실망을 안겨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안 발생 이후 고객님께 별도로 사과를 전했다"며 고개 숙였고,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여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9fc90843a1791d8644d644b3530365e11f1ddf25e5215f7ff42ffecf5a7f3ce0" dmcf-pid="YHTxDaUZG0"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10b7ba64d91041e7e63e895727cd03c864b99e4243b4d499c94e4f9e54ee2916" dmcf-pid="GXyMwNu513"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천적 척수 장애' 김윤지, 패럴림픽 5관왕 기염..생애 첫 예능 출연(전참시) 04-24 다음 ‘K무용’의 아이콘 최호종, 두 번째 단독 공연 ‘림보’로 귀환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