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가처분 인용에…원헌드레드 "최종 승소 아냐" 반박 [공식] 작성일 04-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원헌드레드 "법이 정한 모든 절차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Zhfqmj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0bf6c62f1678bb67c0e7d59bed17fb202db11df49a7e385b77f90d2d9fef9a" data-idxno="699380" data-type="photo" dmcf-pid="2w1S8bOc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ockeyNewsKorea/20260424123610412hcyy.jpg" data-org-width="720" dmcf-mid="bevDzFjJ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ockeyNewsKorea/20260424123610412hc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56e2dbdf348d4fd473ae12f286884f0a606bfcbca24dcae91b6b597e0aab12" dmcf-pid="fO0WxVlwJQ"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그룹 더보이즈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된 가운데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가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dc04ee0cc7cf326287d3431ae3f72174ea8f2ef736fe3b6c9a3d0e82690870f" dmcf-pid="4IpYMfSrdP" dmcf-ptype="general">24일 원헌드레드는 "(더보이즈 측이) '법원의 판단을 통해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어 효력이 종료되었음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가처분의 법적 성격을 심각하게 왜곡한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40b94301d56ed9e1bbad5a61e49975885ff964a06475ec9e35f1acae001b0ce" dmcf-pid="8CUGR4vme6"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가처분은 본안 판결이 확정되기까지의 임시적·응급적 처분에 불과하다"면서 "이번 결정은 전속계약 해지의 적법성을 최종적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며, 본안 소송에서 결론이 전혀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상대방 측이 이를 마치 최종 승소인 것처럼 언론에 발표하는 것은 대중과 팬들을 오도하는 행위"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f0d7892fb17a04ffd7dc87ffd6f7608c19d713c3fdff8fd3c57a4e89acf33c" dmcf-pid="6huHe8Tsd8" dmcf-ptype="general">재판부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힌 원헌드레드는 "가처분 절차는 일정이 급박하게 진행되어, 당사가 제출한 핵심 소명자료와 반박 논거가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당사는 조속히 이의신청을 제기하여 실질적이고 충분한 심리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97c6375b4006743d79590801c4b93ff1c11b59d361a2d27e6e1682c458557ae" dmcf-pid="Pl7Xd6yOi4"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정산금 지급에 대해서도 짚어냈다. 그는 "전속계약 체결 시 11인의 멤버에게 1인당 15억 원, 총 165억 원을 이미 지급했다"면서 "9인의 멤버들이 주장하는 미지급 정산금의 합계는 약 16억 6천만 원이다. 그들에게 이미 지급된 135억 원에서 이를 차감하더라도 약 118억 원이 남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법적 판단을 통하여 '정산받은 것이 없다'는 주장이 뒤집힐 가능성이 얼마든지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c709d4d88e99a4ae0bfa4b5ef9629d9cbebfddc8844c51c602f7a6db481789a" dmcf-pid="QSzZJPWIMf" dmcf-ptype="general">끝으로 원헌드레드는 "이번 가처분 결정이 K팝 산업 전반에 미칠 부정적 선례를 깊이 우려한다"면서 "법이 정한 모든 절차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97427a19d7457f08b5328548fbf7c955464c93051278aaf316b46d3e1a9550a" dmcf-pid="xvq5iQYCeV"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측은 전날 법대리인을 통해 "법원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를 통해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돼 효력이 종료됐음을 확인받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1d737c236f5fea8f1183a820e9827d5a3a6459d4bededc0677d7f911a4255f7" dmcf-pid="yPDnZTRfL2"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항소심 직후 분노 "어떤 벌 받으려고" 04-24 다음 '닥터신' 백서라·안우연, 결혼식이 불안하다…추리불가 반전서사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