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뒤집어 쓰고, 대리처방도”.. 톱배우 매니저 폭로에 ‘일파만파’ [Oh!쎈 이슈] 작성일 04-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9127wa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c0555cb065fe5179c7a1f20ea34771c32eaac76959bd5ef5196e339439d66" dmcf-pid="Hc2tVzrN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4235667yjrh.jpg" data-org-width="540" dmcf-mid="yJWDYhPK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4235667yjr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21dec954bb9ff3c2fdbe4883b1b0332f0e49e27b5a570c48527a0b27de2051" dmcf-pid="XkVFfqmjla"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매니저가 대신 욕먹거나 죄를 뒤집어 쓰는 경우가 많다. 음주운전이 대표적이고, 기사 나기 전에 ‘제가 했다’고 하거나 대리 처방도 한다”.</p> <p contents-hash="fd7bf9ddcfc36922a14016c67903182303ee9e43d0c7970062947d3b60f09eb9" dmcf-pid="ZEf34BsAvg"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직업의 모든 것’에는 ‘유명 연예인 매니저가 폭로하는 업계의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38d311eff0703df738630a675bd64dad122281fdce61b298a95f2ba1c9f219b" dmcf-pid="5D408bOcWo" dmcf-ptype="general">이날 채널에는 톱배우의 매니저로 활동했던 A씨가 출연해 업계 현실을 폭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A씨는 10년 이상의 매니저 경력으로, 1000만 배우이자 국민 배우의 매니저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5ed765398fffba8c828883f2ca3ec7de572449b40fe521d6e5cc1df38c99b" dmcf-pid="1c2tVzrN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4235911viyg.png" data-org-width="530" dmcf-mid="WbrimAzt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4235911viy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9a087831abdb11c35a09aec5c1d7518bd173c6f9dfcf1b04b6c14db317cc93" dmcf-pid="tkVFfqmjln" dmcf-ptype="general">A씨는 담당하는 연예인들의 범죄까지 매니저가 뒤집어 쓰는 경우가 많다며 “음주운전이 대표적이다. 예를 들면 뉴스에 누가 음주운전을 했다 하면 그 기사가 나오기 전에 매니저가 사실 제가 했다고 하고 약을 대리처방하기도 한다. 그 대가로 돈을 준다. 매니저는 월급이 되게 적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c666bb6787fe41d38cbc8a1faef0b5a29e452d16e0c53b87967bbb4b2544ded" dmcf-pid="FEf34BsASi"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대리처방이 이슈가 되지 않냐 사실 저도 해줬다. 관련 메신저 대화도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e3ebbd12b85ba4c44d8f895379a3fc1dd1e7238208ad8937cc162d479f340f" dmcf-pid="3D408bOchJ"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소속사의 입막음도 있다며 “차량 블랙박스를 뜯어서 검사하는 건 물론이고, 차 안에서 녹음이 켜진 휴대폰을 발견한 적도 있다. 매니저가 소속 연예인을 험담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2213c3a55845afe8c0df2116bb67b4cc58c6cdb7c0e2e409cb7e37a4ba3d59" dmcf-pid="0w8p6KIk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4237213xsql.png" data-org-width="530" dmcf-mid="YBo4geZv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4237213xsq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b6b45db91d979ae0cd7ed3ea3f9a498f1f6307060e914e5c3de9f5f4f59b53" dmcf-pid="pr6UP9CEye" dmcf-ptype="general">특히 연예인들의 연애에도 매니저가 도움을 준다며 “피임도구를 사달라고 하거나 식당이나 룸을 대신 잡아달라고 전화로 얘기한다”고 했고, 여전한 접대문화에 대해서도 폭로하며 “아가씨들 옆에 끼는, 저같은 일개 매니저는 못 들어간다. 이사 급이나 그런 분들이 들어가 대화를 나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f4bb661b0fd1c29d00a5707534b51e131b8c5c749c29d3db759adb59463f89" dmcf-pid="UmPuQ2hDyR" dmcf-ptype="general">다만 A씨는 연예인들의 고충도 있다며 “가족도 모르는 질병, 특히 불면증과 공황장애가 흔하다. 제가 담당한 배우는 너무 힘들어서 쓴 유언장도 본 적 있다. 그런 땐 차 안에서 말로 텐션을 올려주며 위로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f1de02ac00164a78d7a25d35482382f05cb21217109a533cc7bd31e40d2107f" dmcf-pid="usQ7xVlwhM"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크게 두 가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요즘 이슈 터지는 거 보면 놀랍지도 않은 이야기”,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니라 새삼스럽다”, “조작 가능성 없을 거 같다. 다 있을 거 같은 이야기”라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e71af926c0d45d0ad7562374e69c49650e25ae5bc490452b84c86806d8ef66cf" dmcf-pid="7OxzMfSrvx"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각에서는 “얼굴, 이름까고 나오는 거 아니면 안 믿음”, “저 정도 이야기는 나도 하겠다”, “당당하면 실명 까야지”, “누군지 못 밝힐거면 말 안해야 된다고 생각”, “괜히 피해보는 사람 있을까 걱정” 등의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cykim@osen.co.kr</p> <p contents-hash="7d79c11fd09561609204bffd4893634031e069e0446ae5a8a194e2a7b2cac8fa" dmcf-pid="z1kREgpXWQ"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헌드레드 “더보이즈 계약효력 정지, 확정 아닌 임시 처분..조속히 이의신청” (전문) [공식] 04-24 다음 이프아이, 'Hazy (Daisy)' 1000만 뷰 돌파…상승세 입증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