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손절' 블랙핑크 지수, 칸 시리즈 시상식서 라이징 스타상 수상 [이슈&톡] 작성일 04-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69e8Ts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9f8b92e2147bccc2e42e4fcfce38a3a7766ae23fa40cd2c869580e85bcaf5" dmcf-pid="BQP2d6yO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13534656fjcy.jpg" data-org-width="658" dmcf-mid="zbnMjitW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13534656fj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1e8825cc5220dd44e1ae2a9c25916ef1adc6fa739b1897a967831d0fe84990" dmcf-pid="bxQVJPWIW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최근 불거진 가족 관련 논란 속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b66a9922cba6844ef9db5ecb1fc7886932805d28796f747574c487c001c9fe91" dmcf-pid="KMxfiQYCWa" dmcf-ptype="general">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93744d773bc4efc51f1ba398f3f0cc6dd4e195eb4f0976352fb4b0e5b7e9a2ba" dmcf-pid="9RM4nxGhvg" dmcf-ptype="general">이날 연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핑크카펫에 등장한 지수는 특유의 우아한 매력과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상자로 호명되어 무대에 오른 지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는데 이렇게 멋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러 작업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도움을 얻었다. 모든 과정이 저에게 한 걸음 나아가는 힘이 됐다"고 의미 있는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1c5247b29d4b36734088aa8f6d65ff78f5573391820aed8dfafb8042bb9eb11" dmcf-pid="2eR8LMHlCo" dmcf-ptype="general">지수의 이번 수상은 불과 며칠 전 불거진 악재를 딛고 일궈낸 성과라 더욱 뜻깊다. 앞서 지난 16일, 채널A는 A씨가 여성 BJ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A씨의 아내라 주장하는 B씨가 가정폭력 피해까지 호소하며 사태는 일파만파 커졌다. 일각에서는 A씨가 지수의 친오빠이며, 지수의 1인 기획사 블리수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e9ef945bee756e2d34e5f2be12bb5ebbcb5315c46329bb414ff4dce399096053" dmcf-pid="Vde6oRXSh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난 20일 지수의 소속사 블리수의 법률대리를 맡은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b7d416a72785222934dcf51578841920cf9d7b0fbeee3dbbb739d8ae75f3429" dmcf-pid="fJdPgeZvCn" dmcf-ptype="general">은 변호사는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다수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 또는 명백한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며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하여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억측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08beea03126fb1157631762c17235de91a4739c66083773b3826be8b358bdea6" dmcf-pid="4iJQad5Tli" dmcf-ptype="general">블리수 경영 개입 루머에 대해서도 "아티스트는 블리수의 설립 준비 과정에서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위해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일부 제한적인 조언 및 대화의 전달자로 도움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지금까지 가족 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이후에는 가족 구성원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돼 왔다"고 상세히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5a6f3d147c2f15e82024b687085a681b9d990a80f5091c4ccc14fd08a34c1f6" dmcf-pid="8nixNJ1ylJ" dmcf-ptype="general">나아가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 또는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세간에 떠도는 블리수를 아티스트와 해당 인물이 손을 잡고 설립했다거나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 또는 대표이사라는 취지의 소문은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4b579a0db684ab4dc6eb12ff4452d6cd5cb4015cdfc2d59e689dcc09b9c546a" dmcf-pid="6LnMjitWvd" dmcf-ptype="general">또한 "블리수와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해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면서 "앞으로도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없으며,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c74bf56dd651f198b98673f4a2f7ebb7751b6890c18399930e034096bf95a6c" dmcf-pid="PoLRAnFYS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게시물 작성·배포 행위, 아티스트의 이름, 초상,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이용하는 행위, 사실 확인 없이 추측성 내용을 기사화 또는 콘텐츠화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 대응할 방침"이라며 루머 확산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105be1cd4756c202161c89fd4ec4d64a02305d3043c40364ca221ead5d8497b" dmcf-pid="QmrAhw9UW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d9762e89894afb05b67c6c819ed55d02adb899dbecd1b570f03f6831b59a481a" dmcf-pid="xsmclr2uC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블랙핑크 지수</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y9Ku8bOcy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미, 5년 유방암 극복기 공개…비결은 “면역력” (건강 동창회) 04-24 다음 '탑건' 40주년 기념 전 시리즈 특별 상영…'탑건3'를 기다리며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