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기부 천사’의 두 얼굴…수천만 원 피해 多→10여 명에 고소까지 (‘궁금한 이야기 Y’)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k9xVlw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2fe91737f01f3fb5737b97fc4e7c2799ecc0684d051a9215078fc6c5ebac9" dmcf-pid="2qE2MfSr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report/20260424112342228dyz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g7fqmj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report/20260424112342228dyz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afad14a24cefa41c4939134b1c2551e4e9f27daa512a800c22bf44c615a50" dmcf-pid="VBDVR4vm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report/20260424112343591qtod.jpg" data-org-width="1000" dmcf-mid="KCIQLMHl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report/20260424112343591qt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eb35d9d6d2883b26ba48974176943f365ceb2321f2b3bcfeea74d15f601bba" dmcf-pid="fbwfe8TsZS"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24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영된다. </p> <p contents-hash="371b98b57bcd6cbb944c87e68d64f6c465d4028ee31160fb1228ab2c9b801aa6" dmcf-pid="4Kr4d6yOXl"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기부 천사로 알려진 치과의사 유 원장의 두 얼굴과 그 배후의 진실을 다룬다.</p> <p contents-hash="2c7a9421db92ac04c52a750a7ff8d377eee4fa6398c50ea7e34d48fc4165a7fd" dmcf-pid="8zk9xVlw1h" dmcf-ptype="general"><strong>광주광역시의 한 동네에서 ‘기부 천사’라 불리는 유 원장의 치과가 논란의 중심에 있다. 유 원장은 20년 넘게 한 자리를 지키고 환자를 성심성의껏 치료해 왔다.</strong><strong>그녀는 단골 환자들에게 미국의 치과 보험 상품에 목돈을 예치하면 원금과 지원금까지 받을 기회를 제안했다. 대부분 환자들은 그녀를 믿고 대출을 받아 수천만 원의 돈을 건넸지만, 약속된 날짜가 되어도 돈은 돌려받지 못했다. </strong></p> <p contents-hash="0bbffcaf9e378b67c370998343cee6cbe179fa546a9505de3d2c2350e4e845da" dmcf-pid="6qE2MfSrtC" dmcf-ptype="general">한 피해자는 “한 동네에서 20년이나 된 치과고, 사회적 지위도 있어 믿고 있었다”고 말했다. 유 원장은 3년 전부터 치과 건물 신축을 이유로 돈을 빌려왔다. 현재 고소를 당한 인원이 10여 명에 달하는 상황이다. 피해자들은 유 원장에게 입금된 돈이 ‘고’라는 남성의 계좌로 흘러간 정황을 포착했다. </p> <p contents-hash="150f4cee438dba4b66fe5daf2a18b6996c4e606b91cb29b94f7cfc25be5787f8" dmcf-pid="PBDVR4vmtI" dmcf-ptype="general">고 씨는 유 원장과 결혼을 약속한 재력가 장 대표의 비서로 알려져 있다. 장 씨는 유 원장에게 지극정성을 다했으며, 두 사람을 곧 결혼할 예비부부로 알고 있던 주변도 있었다. 그러나 돈의 출처를 묻는 피해자들 앞에서 유 원장은 이해하기 힘든 태도로 일관했다. 유 원장은 “장 씨와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피해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제작진은 장 씨의 수상한 행적을 포착했다. 그는 다른 여성들에게도 접근했다는 것이다. 현재 유 원장은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그녀가 무슨 의도로 돈을 편취했는지, 장 씨가 그녀와 공모한 것인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p> <p contents-hash="826cac835da3e2c9bf78cef96c5b653ac84fcc30c0b4ea152c6709079c1aabf9" dmcf-pid="Qbwfe8Ts5O" dmcf-ptype="general">‘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대리기사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최근 대리기사들 사이에서 유독 기피되는 콜이 등장했는데, 이 콜은 단거리에 높은 가격으로 불려 가지만 대리기사들은 기피하고 있다. 이 콜을 받은 대리기사들은 여러 건의 비슷한 사고를 경험했으며, 사건의 장소는 서울 강동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 지하 주차장으로 확인되었다. 문제의 슈퍼카 차주가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대리기사들에게 차량 휠 손상 사고를 일으켰다. 대리기사들은 처음에는 합의금을 내밀었으나, 점차 석연치 않은 정황을 발견했다. 차주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겠다며 다가왔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 원장과 대리기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에 만연한 불신과 불안을 다룬다. 24일 금요일 밤 8시 50분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진실이 드러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e3c4f33deae4a84ce73b8c918d1a37264192111ccf2ef0a101f59a110686e0b" dmcf-pid="xKr4d6yOts"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 사진 = SBS ‘궁금한 이야기 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변우석, '그대네요' 완벽 커버..원곡자 성시경 "나보다 낫다" 04-24 다음 [공식] 이주영, 새벽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