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김금순, 다른 사람 됐다…71kg→55kg 총 16kg 감량 성공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AB6KIk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02d15fbbcca139df33744db0b44afc3f6d67bbcacbf3bfb4dce9001334b71f" dmcf-pid="KOcbP9CE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2535618hzxv.jpg" data-org-width="650" dmcf-mid="zu3kCDKp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2535618hz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5505932bb3c7d7603bd1571fb32a7880b5399c769673fffcad8b942f4c87ef" dmcf-pid="9IkKQ2hDvT"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 역으로 사랑 받은 배우 김금순이 55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58ee8d8e7e3e1f1673cf9209f1ee4ccaeffcdd269dd1103320b5835239cb2004" dmcf-pid="2CE9xVlwhv"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체중 71.2kg에서 55kg까지 감량한 김금순의 변화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ad5b5c2d974700ce87a0221f3bad77f8f3d9b8632797cb948bb56a5f56d4693" dmcf-pid="VhD2MfSryS"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촬영과 육아를 병행하는 생활 속에서 점점 자신을 돌볼 여유를 잃어갔고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게 되면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다. 갱년기가 시작된 이후에는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도 체중이 쉽게 줄지 않는 상황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49303cf2ddd3b51b5dc6f83374fef9ca69c2f784fb4ac239da45fda8134a014a" dmcf-pid="flwVR4vmWl" dmcf-ptype="general">과거 하루 2시간 이상 운동과 식단 관리로 감량에 성공한 경험도 있었지만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패턴이 반복됐다. 단기간 감량은 가능했지만 유지가 어려웠던 김금순은 같은 방식으로는 변화가 이어지지 않는 한계를 체감하게 됐다.</p> <p contents-hash="3b2531a8507132a3aa225055b4a92ad252ca0f6d98ce6279806b47908b85b0d7" dmcf-pid="4Srfe8TsCh" dmcf-ptype="general">실제 다이어트 시작 당시 김금순의 체지방량은 30kg 이상에 달했고, 내장지방 수치와 복부둘레 역시 높은 수준을 보이며 전반적인 체형 부담이 커진 상태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dadc9e0479582025efb3b6fa78cf3efb119e7f84f31906037a83201a4725c" dmcf-pid="8vm4d6yO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2536896mxfj.jpg" data-org-width="650" dmcf-mid="qChxoRXS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2536896mx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8793e467872a518517b4895306f5807a85e664c88c7dfbe745022c792950df" dmcf-pid="6Ts8JPWIhI"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 줄 알았지만, 결국 방법의 문제였다는 걸 알게 됐다”며 “같은 방식으로는 더 이상 변화가 없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64d52f7ee969e3da80dc045ef8b8101889a488af828a437bf2757e5694730b41" dmcf-pid="PWIPnxGhSO"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번에는 김금순은 기존의 식욕 억제나 무리한 운동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 패턴을 바꾸는 데 집중했다. 불규칙한 식사 대신 삼시 세끼를 정해진 시간에 챙기며 몸의 흐름을 안정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ce36f105aa45ec7013fdefdd14fdef62bf96850cf2be0bbab7662bef8df377c6" dmcf-pid="QYCQLMHlSs" dmcf-ptype="general">그는 “예전에는 참는 게 다이어트라고 생각했지만, 이번에는 생활 리듬을 만드는 과정이었다”며 “식사 시간을 맞추기 시작하면서 몸의 변화가 데이터로 확인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이 바쁜 상황에서도 흐름을 유지하는 게 중요했다”며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체중이 계속 줄어드는 걸 보면서 ‘이건 된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2a50c16524ed76073c1e47b5f6ae9d47f824e8aa8b702f13bc2696c435bdb7e" dmcf-pid="xGhxoRXShm" dmcf-ptype="general">이러한 변화는 수치에서도 확인됐다. 체지방은 12.1kg이나 줄었고, 내장지방 수치와 복부둘레 역시 크게 줄었다. 의류 사이즈도 기존 34인치에서 27인치로 바뀌며 전반적인 체형 변화가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18e3bcbeaeddb8cbfe72f0d0a23127cd82bd78815c4b1f78ac6525c9165f4" dmcf-pid="ye4ytYJ6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2537122cdqt.jpg" data-org-width="650" dmcf-mid="BbYnko0H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12537122cd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3c66f053f1d3d78621e298e841c264ba1d9f47c64b465c9272bfbc29102e71" dmcf-pid="Wd8WFGiPS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복부와 상체 중심으로 체지방이 줄면서 갱년기 증상이었던 안면 홍조와 식은땀이 완화됐고, 전반적인 컨디션이 안정되는 등 일상에도 체감되는 변화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ba63c51e5149123bbf3e3db1bc8e918a2b3c753068cbf2a53556fbbc390bff45" dmcf-pid="YJ6Y3HnQWD" dmcf-ptype="general">이 같은 변화는 배우로서의 활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체형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의 폭이 넓어졌고 이전보다 다양한 역할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김금순은 “최근 작품에서도 변화된 체형이 반영되면서 연기 폭이 달라지고 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캐릭터를 시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df0d80b390261da4e3048132b3d21990bdb49c4646e9c03d740446af65cbcb" dmcf-pid="GiPG0XLxTE"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이번 경험을 통해 감량 자체보다 ‘지속 가능한 관리’의 중요성을 더 크게 느끼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단기간 변화보다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몸을 관리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1fd95d85938dbbb5bb673dc2e20b39ace4d378f3f3e31adc01b53ac0378f0ec" dmcf-pid="HnQHpZoMTk"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금순은 같은 고민을 겪는 40~50대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이 시기는 늘 누군가를 위해 살아온 시간인 만큼 이제는 자신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며 “저도 해냈으니 충분히 가능하다는 걸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b47b7737ec8468f941bc8df8c13d26e0ee756fe8df184a36a9963c49e5660ddc" dmcf-pid="XLxXU5gRlc" dmcf-ptype="general">[사진] 김금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포엠, 국립현충원을 감동으로 물들이다 04-24 다음 트와이스, 북미 투어만 55만 명…K팝 걸그룹 역대 최다 기록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