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와 무관' 선 그은 지수, 칸에서 '활짝' 웃었다 작성일 04-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수,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서 라이징 스타상 수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Mt27wa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0507c06bbdf22bb2cb70050bf110eaea233265ce29cd02b522cc443e4dbeb" data-idxno="699320" data-type="photo" dmcf-pid="Hk5cvsfz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ockeyNewsKorea/20260424111100261phlo.jpg" data-org-width="711" dmcf-mid="WSBlFGiP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ockeyNewsKorea/20260424111100261ph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4e0e5553322b17c016d14b28dfa51282979f7a55cf4fb1eb556a031d1acaf4" dmcf-pid="ZDtEyI8BMD"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3e76c5a677c0b706ee1db2f408e48b00177fe6d2770e6ae2ef273c3080884bb7" dmcf-pid="5wFDWC6bME" dmcf-ptype="general">지수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36b0d9f38fcf2a6a108a78786cf8d304438d40cb2e5f5178c1cc5a78d4056ea" dmcf-pid="1r3wYhPKdk" dmcf-ptype="general">이날 지수는 누드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 핑크 카펫에 올라 전 세계 취재진의 이목을 모았다. 그는 핑크 카펫을 밟으며 환한 미소와 함께 손 인사를 건네는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4991a906d3e03c0d29d753beda7657ea9d543dea5d44226fc996625a8e2bd84" dmcf-pid="tm0rGlQ9nc" dmcf-ptype="general">이후 지수는 프랑스 매체 마담 피가로가 수여하는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받았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은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차세대 배우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시상대 무대에 선 지수는 "메르시 보쿠(정말 감사하다)"라며 프랑스어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1dd647835f20ed7ab4cfc40245a02c72a37b3a70dd63bd1aef8390f2e161021" dmcf-pid="FspmHSx2nA"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으며, 지수 이름을 외치는 팬들의 목소리도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b2b6065c360a2f4dd67e0339999753cdd08fb53c2bc7f8fef9e6d4a59ab1a85" dmcf-pid="3OUsXvMVRj" dmcf-ptype="general">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주최 측은 "지수는 월드 투어 매진과 수 많은 히트곡 등으로 글로벌 팝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면서 "8,000만 명 이상 팔로워를 보유한 지수는 음악을 넘어 여러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국경을 넘나들고 스스로를 재창조할 줄 아는 차세대 예술가의 전형"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c8695e37b4c4809f866d77e41a3c7810db3a357d6745437c0056444446a055a" dmcf-pid="0IuOZTRfMN" dmcf-ptype="general">최근 지수는 친오빠 관련 구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최근 출연한 넷플릭스 '월간남친' 크레딧에 친오빠 이름이 들어갔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지수 소속사 블리수 측은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는 내용 상당수가 확인되지 않은 추측 또는 허위 사실"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f127bbdd85762852125e447e908ff4851bd7b04789250b1ca63e2e081e1c288" dmcf-pid="pC7I5ye4na"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바꾼 거야?' 한화의 이해 안 되는 투수 교체... 김경문 감독은 투 스크라이크에서 대체 왜 투수 교체를? 04-24 다음 'K팝 루키' 유스피어, 홍콩 지상파 예능 입성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