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CMAS 세계 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출범…인천, 세계 무대 준비 본격화 작성일 04-24 17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4/24/0000342885_001_20260424110011243.jpg" alt="" /><em class="img_desc">6월 인천에서 열리는 CMAS 세계 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23일 출범식을 열었다. 채널에이 제공</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strong>- 강철식 대한 수중·핀수영협회 회장·이규생 인천광역시체육회장 공동 조직 위원장</strong><br><strong>- 2026년 6월 문학박태환수영장 개최 예정…40개국 600여 명 출전 전망</strong><br><br> ‘2026 제24회 CMAS 세계 핀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br> <br> 23일 인천광역시체육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대회 추진 방향과 준비 현황이 공유됐고, 대한 수중·핀수영협회와 인천광역시체육회, 인천광역시 수중·핀수영협회가 다자간 서약을 통해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습니다.<br><br> 이번 대회는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전 세계 40개국 600여 명이 출전하는 국제 규모 대회로 준비되고 있습니다.<br> <br> 공동 조직 위원장을 맡은 강철식 대한 수중·핀수영협회 회장은 “선수 한 사람 한 사람이 편하게 머물고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단순 경쟁을 넘어 따뜻한 축제를 만들고자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공동 조직 위원장인 이규생 인천광역시체육회장은 “역사적으로 큰 대회를 인천에서 치르게 돼 기쁘다”라며 “신속하게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br> <br> 조직위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수중 스포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 처리방침, 쉽고 구체적으로 바뀐다…AI 등 신기술 대응 04-24 다음 2026 인제 GT 마스터즈, 26일 인제 스피디움서 개막…5R 대장정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