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서 "과거 김경호 성가셨다…견제하는 노래 내기도"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는 형님' 2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6XoRXS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6f9c09c6f5ed1743277f6ab87f38916f1bcde1ee9f722850355a66e900dfaa" dmcf-pid="QCPZgeZv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1/20260424105109131ebfh.jpg" data-org-width="1400" dmcf-mid="61NbIEb0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1/20260424105109131eb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b0e86d1e44c793601973e59cef91c9433a55c67d1267e7c1c1e3f7201b5425" dmcf-pid="xrVWJPWI1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는 형님' 김종서가 김경호를 견제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75c0d3077ff1e0f0d5291efcc09f8a0ef160a2d48c67dc451cbdc8c6d6db0718" dmcf-pid="ybIMXvMVXc"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가수 김종서, 강균성, 임정희, 웬디, 김재환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0dd49e603a0d065cac5b6429f26e3b99881861f687c1dddb8eb91b20526ffe7" dmcf-pid="WKCRZTRfXA"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김종서는 "옛날에는 내 자리를 노리는 가수들이 많았다"라며 "내 노래 '에필로그'(Epilogue)도 나와 비슷한 이미지의 김경호를 견제하기 위해 발매했다"라고 얘기했다. 또한 "솔직히 김경호가 성가셨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331dcdefad47e99cd7b70c97d983582d51005227de66c790f94420527af1443" dmcf-pid="Y9he5ye4Xj" dmcf-ptype="general">이어 임정희는 "빅마마 이영현과 같은 실용음악 입시 학원 출신"이라며 "이영현은 휘트니 휴스턴, 나는 머라이어 캐리였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c8b3eb00201e480770f76e677e6d3bbb939dfe0cda68f6562633ceb396694e4" dmcf-pid="G2ld1Wd81N" dmcf-ptype="general">고음 가수들의 남다른 재능과 관련된 이야기도 이어졌다. 강균성은 "저음 노래는 부르기 어려워 노래방에 가면 키를 끝까지 높여 불렀다"라며 "저음과 중음을 내는 것이 더 어려워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웬디는 "어렸을 때부터 목청이 좋았다"라며 "부모님을 부를 때도 왜 그렇게 소리를 지르냐는 말을 들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5016c269813d595b479dfc2065ccda8068877920361e47f328fff8da38c72d34" dmcf-pid="HVSJtYJ6ta"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워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박지훈의 유행어 '내 마음속에 저장'을 고음 버전으로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형님들은 "이걸로 광고도 들어올 수 있겠다"며 깜짝 놀랐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XfviFGiPGg"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 굿바이⑥] 진정한 ‘스포츠 메카’ 되려면, 귀를 열어야 한다…좌석 하나, 시야 하나 디테일에 명운이 달렸다 04-24 다음 김지원, 고혹적인 분위기 [화보]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