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홍국비·이예진, U23 아시아복싱선수권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4-24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석대 복싱팀 전 체급서 고른 경쟁력 입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4/0008909525_001_20260424104217026.jpg" alt="" /><em class="img_desc">우석대 복싱팀(우석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복싱팀 홍국비와 이예진이 2026년 U23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br><br>24일 우석대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경북 영주생활체육관에서 열린 U23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홍국비(생활체육학과 3년 -65㎏)와 이예진(생활체육학부 1년 -70㎏)이 금메달을 획득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br><br>홍국비는 지난해 8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1회 아시아 U19 & U22 복싱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미들급(-75㎏) 동메달을 획득해 이번 U23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 성적이 기대된다.<br><br>여자 대학·일반부 이서연(생활체육학부 1년 –51㎏)·한서윤(생활체육학부 1년 –60㎏)·김승현(생활체육학과 2년 -65㎏)은 은메달을 목에 걸어 후보로 선발됐다.<br><br>장시은(생활체육학부 1년 –51㎏)·류해린(생활체육학부 1년 –54㎏)·여주아(생활체육학과 2년 –54㎏)·김서은(생활체육학과 2년 -60㎏)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br><br>남자부에서도 홍지성(생활체육학과 4년 –55㎏)이 동메달을 땄다.<br><br>윤범수 복싱팀 감독은 "국가대표를 2명 배출하고 여러 체급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선수단 전체의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체계적으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리뷰] 폭등한 게이밍 PC 가격의 대안, 2025 오멘 16 게이밍 노트북 04-24 다음 "TXT, 이보다 더 완벽한 복귀는 없다"…외신 극찬 쏟아졌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