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일 "히트곡 '아름다워,' 미스코리아 대회 위해 작곡''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25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YZ5ye4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810c1179f3e2f445042c7b15b192a63a09e08fda9cc6deaa8f16d7dbb4b90" dmcf-pid="6DG51Wd8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수일이 ‘미스코리아의 남자’를 자처했다.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ankooki/20260424102459658szer.jpg" data-org-width="640" dmcf-mid="4HbVfqmj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ankooki/20260424102459658sz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수일이 ‘미스코리아의 남자’를 자처했다.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c5432643314123d009cf8a205fd7a31bc554f25052415704b92026ac0869c9" dmcf-pid="PwH1tYJ6J1" dmcf-ptype="general">가수 윤수일이 ‘미스코리아의 남자’를 자처했다. </p> <p contents-hash="6d41805da0e1352d50591b5af2d3aeb8babd095aa17dd5f3d58547303cab196b" dmcf-pid="QrXtFGiPi5" dmcf-ptype="general">윤수일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2회에서 7, 80년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축하 무대를 주름잡던 시절을 회상한다. 윤수일은 ‘미스코리아 대회’ 축하 무대에서 꽃을 주는 퍼포먼스로 여심을 흔들었고, 당시 윤수일의 꽃을 받은 고현정, 오현경 등이 진선미에 등극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수일은 3MC가 특별한 눈썰미에 대해 칭찬하자 “눈썰미라기보단 남자의 본능”이라는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90bdd6ad5aeccc6a1eb25045e3229a27a332023836e0aa6f9cb3d8c3de0fdc9" dmcf-pid="xmZF3HnQMZ" dmcf-ptype="general">특히 윤수일은 현재 MZ세대 사이에서 시티팝의 원조로 불리며 각광받고 있는, 과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지정곡 ‘아름다워’의 깜짝 작곡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키 177cm로 동시대 활동했던 가수 중 눈에 띄는 큰 키를 자랑했던 윤수일이 자주 초대받던 미스코리아 대회를 위해 쓴 곡이 바로 ‘아름다워’라는 것. 하지만 윤수일은 노래처럼 아름다운 작곡 관련 이야기를 풀어놓던 중 “오픈카 닫는 법 숙지는 필수”라는 엉뚱한 경고를 날려 웃음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05bb1fa684aad6ae03494765b88177bab78ea2460b7c7d037728258879c4f070" dmcf-pid="yLISvsfzdX" dmcf-ptype="general">또한 윤수일은 어린 시절 겪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혹독한 차별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긴다. 1955년 한국인 어머니, 미군 공군 비행사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윤수일은 남들과 다른 이국적인 외모로 인해 “어머니가 저를 안고 이사 가면 동네에서 안 받아줬다”라는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놓는다. 이에 더해 윤수일은 최고 미녀가 많은 평안북도 강계 출신이었던 어머니 사진을 공개한 후 데뷔곡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을 당시, 암으로 6개월 시한부를 선고받았던 엄마의 요청에도 데뷔곡을 바로 불러드리지 못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전해 먹먹함을 이끈다.</p> <p contents-hash="34e3c3ffbb3734bd3fd7b52573e82fcd1adeda49b8d43e6954b5dc91efe1b7eb" dmcf-pid="WoCvTO4qn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수일은 직접 지은 딸의 이름이 ‘윤뷰티’라며 “딱 태어났는데 너무 아름답더라. 밀어붙였다”라고 딸바보 면모를 뽐낸다. 이어 학창 시절 이름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딸에게 윤수일이 전한 훈훈한 한마디가 감격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6791330bee9670820be898d09ed3977a65b5628d3c3265e128808d6ceaed5682" dmcf-pid="YghTyI8Bn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주하는 “가끔 아들이랑 나갔을 때 엄마라고 하면 대답을 안 한다. 이모 혹은 누나라고 하면 대답한다”라는 폭탄 발언을 해 폭소를 터트린다. 김주하의 엉뚱 발언이 터진 이유는 무엇일지, 시종일관 윤수일과 각별한 케미를 일으킨 김주하의 활약이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GalyWC6bMY"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이솜, 법정물·코미디·휴먼 다 되는 소화력 04-24 다음 ‘백상예술대상’ 네이버 인기상 투표 시작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