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이솜, 법정물·코미디·휴먼… 적재적소 장르 전환 작성일 04-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f1u1ae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f663af2eba21e70479d2080484d7cb8c3270229216e00d44ee8942473eeb4" dmcf-pid="KP63q3Ai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00334663sfze.jpg" data-org-width="658" dmcf-mid="BMxUKUEo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00334663sf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2893e04cc14bcbba87718fa15081cc9c61e2e7819532382c8d7ab927ec8e04" dmcf-pid="9QP0B0cnl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의 적재적소 활약이 이목을 끈다.</p> <p contents-hash="739c78fe2fdf07aef4a48a08e6325b50e24e233983be5b122afc68326e71cf9a" dmcf-pid="2xQpbpkLWc" dmcf-ptype="general">최근 방영중인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츤데레' 변호사 한나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이솜이 법정물부터 코미디, 휴먼까지 한 작품 속에서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9e9550af5bed84ec2adde7e60cd8a2c3335d648a17598bef946e23e1f8fd0251" dmcf-pid="VMxUKUEoCA" dmcf-ptype="general">극 초반 한나현의 장르는 확신의 법정물이었다. 이성적이고 냉철한 걸로는 법무법인 태백에서 자타공인 넘버원이었던 만큼, 에이스이자 엘리트 변호사로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칼같은 면모는 그녀가 왜 사직 후에도 여전히 태백 대표 양도경(김경남)의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는지를 절로 알게 했다.</p> <p contents-hash="07f0fed57014ed90dfbf67b5de417094f0c0f747d4f0e1255591e4e3a1fffc49" dmcf-pid="fRMu9uDgyj" dmcf-ptype="general">그러나 귀신을 본다는 이상한 남자 신이랑(유연석)과 엮이면서 한나현의 인생에 코미디라는 장르가 더해졌다. 조폭들의 분양 사기 사건 서류를 창밖에 내밀고 신나게 약을 올린다거나 신이랑의 본의 아닌 밀당에 혼자 설레발을 치고 뚝딱거리는 등 그녀의 반전 매력은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d2297a31eb6afc3454e24624d5635598433f544c00c8e3f754cb9b45fb77617c" dmcf-pid="4eR727waCN" dmcf-ptype="general">휴먼 장르도 생겼다. 어릴 적 세상을 떠난 언니와의 눈물의 재회 후 두 번째 이별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깊은 여운과 울림을 선사했고 가슴 시린 두 사람의 사연은 보는 이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또 부모님과의 오랜 갈등을 풀고 뜨겁게 포옹을 나누는 장면은 뭉클함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c0f74a39a2d387431d7b91ef5d22392f2e7701b39cf85e9ea45a24d6b54c64d" dmcf-pid="8dezVzrNla" dmcf-ptype="general">여기에 로맨스 장르도 추가될 예정이다. 처음엔 상대 변호사로 만나 대결 구도를 형성했지만, 어느새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주고 있는 한나현과 신이랑. 그린라이트가 켜진 특별한 여정을 함께 하고 있기에 남은 회차 동안 그려질 두 사람의 설렘 모먼트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9bc1e6c8528a48fcce54b068db99b1d6fda428f1208666ec91ecfaf618a4b0fc" dmcf-pid="6Jdqfqmjhg" dmcf-ptype="general">이솜은 다채로운 한나현의 감정선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 감동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앞으로의 전개 속 한나현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7a1e0f16fbb1784d6a22075b580621423565e8c4d0976beb6ce547be007ea56" dmcf-pid="PiJB4BsAyo" dmcf-ptype="general">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e1cdef978cdebc15c8e3a45736993748239b91fc68266fcaae4c247fd187c4" dmcf-pid="Qnib8bOcy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신이랑 법률사무소']</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LnK6KIkh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30회 기념 특별전 '아시안 장르영화 99' 개최 04-24 다음 김장 조끼 입고 ‘님과 함께’··· 엔하이픈, ‘뱀파이어로 살아남기’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