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산악자전거파크, 동절기 휴장 마치고 운영 개시 작성일 04-24 1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9월 숲-포츠 페스티벌, 전국산악자전거대회 등 다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4/AKR20260424048300062_01_i_P4_20260424095728493.jpg" alt="" /><em class="img_desc">원주산악자전거파크<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산악자전거파크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25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 <br><br> 운영 코스는 다운힐 6개 코스, 크로스컨트리 코스, 실내산악자전거 체험 시설 등 총 47㎞ 규모다.<br><br> 원주산악자전거파크에는 산악자전거 전용 코스인 크로스컨트리와 난이도별 다운힐 코스가 조성돼 있다.<br><br> 펌프트랙·초급자용 펌프트랙·실내자전거 체험장과 같은 연습 시설과 자전거세차장, 샤워장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br><br> 특히 초급자 연습코스가 마련돼 있어 산악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게 산림 레포츠에 입문할 수 있다.<br><br> 또 산림 레포츠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원주시민과 교육·체험 방문자를 대상으로 산악자전거 무료 프로그램이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br><br> 이와 함께 올해부터 운영되는 무료 셔틀을 통해 다운힐 코스 이용자의 불편함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오는 9월에는 가족과 함께 트레일러닝과 산악자전거 등 산림 레포츠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숲-포츠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br><br> 같은 달 전국 동호인과 선수들이 참여하는 전국산악자전거대회도 개최된다.<br><br> 한종태 원주시 산림과장은 24일 "지속적인 코스 정비와 교육·체험 운영, 대회 개최 등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 레포츠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림 문화와 산악자전거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해리포터 투명망토 만들어보자"…네이처에 2연속 1저자 메타표면 연구자 김주훈 04-24 다음 에어프레미아, 워싱턴DC 취항…월수금일 주 4회 운항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