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김장조끼 입고 경로당 공연까지…세대 초월 500살 뱀파이어 작성일 04-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NG5ye4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6f500609c0a8b8a5791891d253b24ef5456a1a85f767393b008f589a9cbbd" dmcf-pid="3djH1Wd8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95333932dmvr.jpg" data-org-width="650" dmcf-mid="1Q2ADaUZ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95333932dm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0JAXtYJ6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85bc5cf872ae50750b5bf21efebd47b6808fbc2fc4b4e0778d55dbc8d0c38a6a" dmcf-pid="picZFGiPh1" dmcf-ptype="general">엔하이픈(ENHYPEN)이 500살 뱀파이어 그룹답게 세대를 초월했다.</p> <p contents-hash="a934a4bd14c7c8086ffdaeef09e39224a30ddffaeae4d8e24fd4e672cc8a1af0" dmcf-pid="UxoyHSx2l5" dmcf-ptype="general">4월 23일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공식 채널을 통해 이들의 새 자체 예능 콘텐츠 ‘뱀파이어로 살아남기’ 1회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809d0c18e7b04204efee5edfc01959ccb2221eb580a0548a3d23ca085cfd865" dmcf-pid="uMgWXvMVWZ" dmcf-ptype="general">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뱀파이어로 살아남기’는 500년간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뱀파이어들이 생존 레벨 최고난도를 자랑하는 서울에서 인간 세계에 녹아들기 위한 눈물 나는 적응기를 다루는 콘텐츠다. </p> <p contents-hash="e6a6935b4b23ead4b78f295e045ca9e1c443b54ff7842ff311bb5c65b284778e" dmcf-pid="7RaYZTRfWX" dmcf-ptype="general">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베일을 벗은 1회에는 리더 정원과 멤버 제이크, 성훈이 한 경로당을 방문해 할머니들과 김장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경로당에 도착하자마자 김장 조끼를 건네받으며 빠르게 인간 세계에 녹아들었다. “제가 지금 500살이다”라고 당당하게 소개하고 수육을 맛보기 위해 앙탈을 부리는 등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어르신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2afa049b20365388daa34822548cab65f13477b651eab22a1e36a460d9a74c9" dmcf-pid="zeNG5ye4TH" dmcf-ptype="general">정원, 제이크, 성훈은 김장으로 지친 할머니들을 위해 경로당에서 깜짝 콘서트도 개최했다. ‘Knife’(나이프)로 분위기를 예열한 이들은 신청곡인 남진의 ‘님과 함께’를 열창하며 막춤까지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4ba1cccf4c7ee2f2bf60f1a40e6c3ec30f5d4f76cf44243a376ee451cde39ee" dmcf-pid="qdjH1Wd8SG" dmcf-ptype="general">현실 손자 같은 살가움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김치와 수육을 한 점씩 챙겨 드리면서 다정다감한 면모를 드러냈다. 다음 김장까지 약속하는 등 세대를 초월한 남다른 친화력으로 호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cd1afedb8d5de8a1a9bd629aedf0656ab45b7805a0226e52537d032e8446519" dmcf-pid="BJAXtYJ6WY"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내달 4번째 월드투어 'BLOOD SAGA'(블러드 사가) 포문을 연다. 5월 1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하는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를 순회한다.</p> <p contents-hash="aabd627bad4e6e4ca2cb72cdd40c19c2044c421b0bfa871547237a49f65f7ca4" dmcf-pid="bicZFGiPCW"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은 7~8일 진행된 국내와 글로벌 FC 멤버십 대상 선예매에서 일찌감치 완판되며 엔하이픈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Knk53HnQWy"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9LE10XLxy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x양상국, BTS로 '깜짝' 변신…통영서 춤바람 났다 (놀뭐) 04-24 다음 빅뱅, 20주년 월드 투어 티저 포스터 공개…8월만 기다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