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9인, 자유의 몸 됐다!...전속계약 적법하게 해지 작성일 04-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일 법원, 전소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gpYhPKOo">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ZmQYscqFrL"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20a7da825428d65cc08f3f1d10196d2b1f84eb4036c6dddbcd93ed662bf72" dmcf-pid="5sxGOkB3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IZE/20260424095703714sexu.jpg" data-org-width="600" dmcf-mid="H4aUGlQ9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IZE/20260424095703714se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73d559794e3c6aa08b0cc3043796412192f017d8d36c093794acdfef2cfad5" dmcf-pid="1OMHIEb0Ei" dmcf-ptype="general"> <p>그룹 더보이즈 멤버 9명(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이 자유의 몸이 됐다. 정산금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진 것. 이에 따라 더보이즈는 원헌드레드레이블과의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돼 독자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p> </div> <p contents-hash="bffa53f2dc9849306ca532b2a64e7a032da3942c97e2362dcaf698ba244ad29d" dmcf-pid="tIRXCDKpsJ"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9인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의 김문희 변호사는 24일 "법원이 전날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는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0b19b79cb7c696393f576f6ab311c246ccab29bf62de0c23fefcfe925c1ad5" dmcf-pid="FCeZhw9UId" dmcf-ptype="general">김변호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법원은 더보이즈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는 결정을 했다. 이에 따라 더보이즈는 원헌드레드레이블(원헌드레드)과의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어 그 효력이 종료되었음을 법원의 판단을 통해 확인받았음을 알린다"라며 "법원은 원헌드레드가 정산금 지급 의무를 위반하고, 정산의 적정성을 검증하기 위한 정산자료 제공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나아가 매니지먼트 지원 및 아티스트 보호 의무 등 전속 계약상 핵심 의무를 다하지 못한 사정 등을 종합해 원헌드레드 귀책으로 당사자 간 신뢰 관계가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파탄에 이르렀음을 인정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f151bce272cf3d0fc210200185c975f90ff941bead4e677c1c71dfc797b65e" dmcf-pid="3Zcq5ye4se" dmcf-ptype="general">김문희 변호사는 원헌드레드측이 주장한 계약금이 선급급이라는 주장을 배척했다. "원헌드레드는 언론과 가처분 사건 절차에서 계약금이 '선급금' 성격을 가진다는 주장을 해왔으나, 법원은 이를 명시적으로 배척했다"라며 "전속 계약상 계약금 지급과 수익 발생에 따른 정산금의 분배가 별개의 조항으로 규정되어 있고, 이미 지급된 계약금으로 더보이즈에게 새로이 지급되어야 할 정산금을 갈음할 수 있다는 약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계약금은 전속계약 체결 당시 이미 상당한 인기와 인지도를 확보한 더보이즈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더보이즈에게 별도로 지급한 연예 활동에 대한 대가로서 정산금과는 분명히 구별되는 것임을 명확히 했다. 이처럼 원헌드레드가 더보이즈에게 지급한 계약금은 더보이즈 현재 및 장래의 가치와 시장성을 고려해 원헌드레드가 영입을 위해 제시한 금원으로서, 당사자 간 의사 합치에 따라 전속계약이 체결된 것이다. 그런데도 원헌드레드가 이제와서 더보이즈에 대한 계약금의 규모나 성격을 왜곡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원헌드레드 스스로의 판단과 결정을 번복·부인하려는 것에 불과"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4bc0b4681bb5fa696d3e7324bf74d9dfa8fe7948a429656b9e3d50619773c14" dmcf-pid="05kB1Wd8OR" dmcf-ptype="general">김변호사는 "더보이즈는 전속계약 해지 이전에 이미 확정된 스케줄에 한해 팬 여러분과의 약속, 그리고 선의의 제 3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며 "더보이즈는 그동안 소속사의 허위 주장과 여론전이 계속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일 같이 연습에 매진하며 콘서트를 성실히 준비해 왔고, 상당한 부분을 개인 비용으로 부담하면서까지 최선을 다해 왔다. 무엇보다 팬 여러분을 곧 만나게 된다는 생각에 큰 설렘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그에 앞서 법원의 판단을 통해 전속계약 효력에 대한 다툼이 명확히 정리된 점을 무겁고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920d3f6be2ae41c4d0c850bb8d3f9ecafb37673079b52d31178077d099d9d9f" dmcf-pid="p1EbtYJ6r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아티스트는 소속사와의 이별 과정에서 불필요한 잡음으로 피로감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송구한 마음입니다. 다만 앞으로의 후속 절차는 보다 원만하고 신속하게 정리되기를 희망하며, 아티스트는 팬 여러분 곁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해 나가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그리고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익분기점 2배"…164만 '살목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예고[박스S] 04-24 다음 '밤티 호랑이'는 없다…'왕사남', VFX 효과 강화해 OTT·IPTV 서비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