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이터 고석현·엘리엇, 5월 7일 성수서 팬사인회 작성일 04-24 2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4/24/0002787098_002_20260424095416426.jpg" alt="" /></span></td></tr><tr><td>FC의 고석현과 오반 엘리엇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한다.</td></tr></table><br><br>종합격투기 UFC의 고석현과 오반 엘리엇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한다.<br><br>24일 UFC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UFC SPORT 성수점에서 고석현(13승 2패)과 고석현의 UFC 데뷔전 상대 오반 엘리엇(12승 4패)이 참가하는 팬사인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고석현은 지난해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엘리엇을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러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적이었지만 주먹을 맞댄 이후에는 친구가 됐다. 당시 엘리엇은 “최고로 준비를 잘했지만 고석현이 나보다 더 나았다”며 깔끔하게 패배를 인정했다.<br><br>엘리엇은 SNS를 통해 고석현의 스승인 전 UFC 웰터급 파이터 ‘스턴건’ 김동현에게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감동받은 김동현이 엘리엇을 초대해 지난 4월 중순부터 한 달 동안 한국에서 같이 훈련하게 됐다.<br><br>UFC SPORT 성수점에서 열리는 팬사인회는 당일 오후 6시부터 100명 한정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대기 번호표를 배부한다. 참가자가 많이 몰릴 경우 조기에 번호표를 배부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다. 행사 사진을 필수 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5명 추첨을 통해 소정의 UFC SPORT 의류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br><br>케빈 장 UFC 전무 이사 겸 아시아 총괄은 “서로 맞붙었던 두 선수가 경기 후 서로 존중을 보이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는 건 멋진 일”이라며 “고석현과 엘리엇은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룰 통해 UFC와 계약한 떠오르는 스타들로 이번 이벤트가 한국 팬들이 전도유망한 유망주들을 실제로 만나볼 멋진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고석현은 2024년 9월 한국 최초로 UFC 오디션 DWCS를 통해 UFC에 입성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CEO는 “당신의 격투 스타일, 용기에 감명받았다”며 고석현에게 계약을 수여했다. 고석현은 이후 엘리엇과 필 로를 연파하며 UFC 2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T 박윤영호 ‘교통정리’ 시동···스튜디오지니·스토리위즈 6월 합병 04-24 다음 하이파이유니콘, '반짝 너 하나' 발매…'히든 컬러' 프로젝트 신곡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