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아울렛서 100만원 쿨결제 “집에만 있으면 병 나, 여긴 힐링” 작성일 04-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Mc1Wd8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c4275c6f6912420b0f1b82ff9882299875dc606cbbf5a6bf95fde48068c55d" dmcf-pid="KIRktYJ6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092635818mmad.png" data-org-width="1200" dmcf-mid="qAhA5ye4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092635818mma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b532eae42775ad9651103f7b6f9c2065a9e99bdffe1ea7eefd08889dfc8922" dmcf-pid="9CeEFGiPUW" dmcf-ptype="general">선우용여가 봄을 맞아 아울렛 쇼핑에 나서며 거침없는 소비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74c415b093aeb1be4ebeb91cc13944d1892f48f8b8b3ae84b09553931bf052a" dmcf-pid="2hdD3HnQpy"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여주 아울렛에서 하루만에 XXX원 쓴 82세 선우용여 단골 쇼핑 코스 대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제작진과 함께 직접 운전대를 잡고 여주 아울렛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238531d3ebff2b53a904bc0455930257b132a30ef1d6340e3c2c7d2d6b57faeb" dmcf-pid="VkfLWC6b0T" dmcf-ptype="general">아울렛에 입성한 선우용여는 곧장 세일존을 시작으로 매장을 둘러보며 속도감 있는 쇼핑을 이어갔다. 눈길을 끄는 옷을 발견했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자 “나한테는 작다”며 미련 없이 발걸음을 옮겼다.</p> <p contents-hash="98a2ddf6c4cb721f1259f364d86eb22537a601c91b3e74796d39d6c89f58d661" dmcf-pid="fE4oYhPKUv"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 미국 이민 시절 딸이 근무했던 의류 브랜드 매장에 들른 그는 마음에 드는 블라우스를 발견, 직접 피팅 후 “그거 하나 사자”며 17만 3,000원짜리 제품을 곧바로 결제했다. 짧은 시간 안에 구매를 결정하는 모습에 제작진이 기준을 묻자, 선우용여는 “아무리 좋고 비싸도 나한테 안 어울리는 게 있다. 남들이 예쁘다고 해 봤자 난 안 산다”고 소신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119d28a7925eba3afa3dceb5d10bec1d7af3885d9928c73fc58720adcae0e9" dmcf-pid="4D8gGlQ9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092637576jepo.png" data-org-width="1200" dmcf-mid="BcyUnxGh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092637576jep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bdffe2bf7f695be49b0de78f46c64a0cf58af82e25048cdc3ee6d32c5c5c22" dmcf-pid="8w6aHSx2ul" dmcf-ptype="general">평소 즐겨 찾는 명품 브랜드 매장도 빠지지 않았다. 그는 “좋고 비싸더라도 나한테 안 어울리는 건 소용없다. 사서 집에 오면 후회한다”며 재차 자신만의 쇼핑 철학을 강조했다. 또 다른 매장에서는 “구관이 명관이다. 여기는 사든 안 사든 들어오게 된다. 여기 자켓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ed68f398733b435f3931e0b70493199c32ade576401076297868d95947ed9fe" dmcf-pid="6rPNXvMV0h" dmcf-ptype="general">특히 핑크색 구두를 신어본 선우용여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살 생각을 안 했는데 신어 보니까 되네”라고 말했고, 72만 8,000원의 가격에도 “돈을 쓰더라도 기분 좋은 게 있다”며 쿨하게 결제를 마쳤다.</p> <p contents-hash="981598dec94e6f2b907412bdee1eee7aefcfc9ae25d82760c83eee6731527c33" dmcf-pid="PmQjZTRfUC" dmcf-ptype="general">쇼핑을 마친 선우용여는 “괜찮게 샀다. 내가 사고 싶던 신발을 딱 (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남편 때문에, 애 낳고 스트레스받을 때 집에만 있으면 더 병 난다. 여기서 음악 나오는 거 듣고 힐링하고 맛있는 거 딱 먹고 집에 들어가면 상쾌하다”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abdf87b84205a0ad770a59989a112bf320a7517eb2ae5a41aad8cf87724360ce" dmcf-pid="QsxA5ye4uI"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티저 포스터 공개…YG "완벽한 공연 만들 것" 04-24 다음 [공식] 김수현, '28억 손배소' 재판 미뤄졌다…"형사사건 결과 지켜볼 것"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