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번아웃 위기 때 손 잡아준 '은인' 누구…김준호도 몰랐던 눈물의 2시간('이호선의 사이다') 작성일 04-2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Esu1ae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a130210b40d3e0d90041e68394139423ed8fa0ca84aa2b58b1d3f1d5cda18" dmcf-pid="7twIzFjJ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092659970durp.jpg" data-org-width="650" dmcf-mid="0haXP9CE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092659970du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b1cd098d06fe93fc9fed54490c2b996edeaf7526c310e80e5a14335dec50ae" dmcf-pid="zFrCq3Ai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김지민이 번아웃으로 인해 눈물을 흘린 과거를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bda9aab3c371a86715316dba42628260f7e4ac88caa4b4bdaf741f97726a0104" dmcf-pid="q3mhB0cnpd" dmcf-ptype="general">25일(토)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7회에서는 '파국으로 치닫는 부부의 세계'를 주제로, 현실보다 더한 막장 사연들이 쏟아지며 충격과 몰입을 동시에 안긴다.</p> <p contents-hash="c7dc1859b2f6620479a58e32047db5ede05716222e815601c7f1d21683702bfc" dmcf-pid="B0slbpkL0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와의 결혼식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특유의 입담을 발휘한다. 김지민이 "가장 기억에 남는 축의금 액수는 3만 원이었다"라고 밝히자, 이호선은 "재혼이라?"라는 팩트 폭격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이때 김지민이 그 주인공이 배우 차태현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는 것. 국민 배우 차태현이 단돈 3만 원의 축의금을 낸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0f17f2d518c1e20f26f4a4cf10d3d40770e93d18f949403ab4dc57739e21e96f" dmcf-pid="bpOSKUEo7R"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민은 "(나는) 개그 하려고 태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엄마 뱃속에서 나오면서부터 웃기게 태어난 것 같다, 일이 너무 잘 맞는다"라며 자신의 일에 대한 만족감을 전하고, 이에 이호선 역시 따뜻한 응원을 보낸다.</p> <p contents-hash="f9b65e6941d7c8183bfdcaa8eb4276bd4fd9b81233696c3fcbd480fa2e10cd2a" dmcf-pid="KQtUnxGhuM" dmcf-ptype="general">하지만 밝은 분위기도 잠시, 김지민은 "한때 일이 너무 많아 남들이 보기엔 행복해 보이는 삶이었지만 번아웃이 온 적 있다"라고 털어놓으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그는 "당시 13층 오피스텔에 혼자 살았는데 집에 들어서자마자 밖으로 뛰쳐나왔다. 아래를 내려다보다 '사람들이 이렇게 아찔한 생각을 갑자기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7400634232efb2c4c6d94b6e85b7853980fbe5b84b953ca684f1cef2cc1611" dmcf-pid="9xFuLMHl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092700149hrsk.jpg" data-org-width="640" dmcf-mid="pM26mAzt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092700149hrs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e9e0eb370c0fe2afbf0c181004de96e159b6db5f3e62df5f495f553a79519b" dmcf-pid="2M37oRXS0Q" dmcf-ptype="general"> 김지민은 절망의 순간 의외의 인물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고, 해당 인물을 만나 손을 잡고 두 시간 내내 눈물만 흘렸다는 일화를 전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 과연 위기의 순간 김지민의 곁을 지켜준 은인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2eb2f82266c55d7715e1c17217ce2be59e08bed848fbca2ab541d4fb3f01dce" dmcf-pid="VR0zgeZvUP"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민은 아내를 위한다며 시어머니 앞에서 중재에 나서지만 오히려 상황을 더 꼬이게 만드는 중재력 부족 '양관식 호소인 남편' 사연에 "눈치가 정말 없다"라고 흥분한다. 이어 "준호 오빠도 정말 비슷하다"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드는 것. 김준호가 고부 갈등 사이에서 어떤 중재력을 발휘할지 두 사람 사이의 생생한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cf986e05505f629a01e8a7126c9f21d7fdecd90b00a2229773038070af119aa" dmcf-pid="fepqad5T36"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현실 부부들의 파국을 막기 위해 나선 이호선의 속 시원한 솔루션뿐만 아니라 유쾌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김지민의 아픈 고백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할 것"이라며 "웃음과 눈물을 오가는 김지민-김준호 커플의 생생한 뒷이야기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ae355ed385f381289d0d8ea72e72d232154372b266b1fa7498daa55205b00e4" dmcf-pid="4dUBNJ1y78" dmcf-ptype="general">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8JubjitWp4"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김수현, '28억 손배소' 재판 미뤄졌다…"형사사건 결과 지켜볼 것" 04-24 다음 82년생 비, 17세 연하 女아이돌과도 ‘완벽한 합’…시선 제대로 빼앗겼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