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개최…YG “전사 차원 지원할 것”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yTCDKp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3d7924964db7bd2b5e5f30f165feb289196935fc21eaf50ad109219929df3b" dmcf-pid="z8Wyhw9U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포스터. 사진ㅣ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091206441leda.jpg" data-org-width="700" dmcf-mid="uhxQfqmj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091206441le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포스터. 사진ㅣ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7660954b8bcc5aef257567a2640ce9ddd9902b4df0335568933cbb67a65412" dmcf-pid="q6YWlr2uGw" dmcf-ptype="general">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월드투어 개최를 공식화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8a5ec2683731c1bd14a6b71226a884e58fdd2b289278887a42a23fce6746221" dmcf-pid="B5NaiQYCGD" dmcf-ptype="general">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BIGBANG 2026 WORLD TOUR’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강렬한 타이포그래피가 돋보이는 이번 포스터는 빅뱅 특유의 카리스마와 힙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074ecd30d3ac6735c8a8f4093ea0d51dff1b9b1f60df76cb70d6ba4d6ba66678" dmcf-pid="b1jNnxGh5E" dmcf-ptype="general">아직 투어의 구체적인 일정과 콘셉트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미 팬들의 기대는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이는 최근 빅뱅이 참여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가 큰 화제를 모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당시 공연에서 빅뱅은 대표 히트곡과 멤버별 솔로 무대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20년 음악 여정을 집약해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37b5d69fef1f8415147fa7923b0808ca0168bab16ce0d70f551c166b5feb55d" dmcf-pid="KtAjLMHl5k"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K팝의 황금기를 다시 불러낸 무대”라고 평가했으며, 포브스는 “K팝의 황제”라는 표현으로 이들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LA 타임즈 역시 공연의 에너지와 현장 분위기를 집중 조명하며 호평을 보냈다.</p> <p contents-hash="efd5373cb2ce787934d65f7522beaa0bbfba0f8eb66fdb125c02b916a773ed51" dmcf-pid="9FcAoRXSYc"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2017년 ‘LAST DANCE’ 이후 약 9년 만에 열리는 월드투어로, K팝 팬들에게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전사적으로 준비에 나서고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87b6e4aaab2fbc4efd4276889a681687c378e11f3d6005416e16f7f7e8040dc" dmcf-pid="23kcgeZvGA"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니또 클럽’ 마지막회 04-24 다음 '보플2' 최립우·강우진, '플레어 유'로 데뷔 확정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