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속출한 듀엣 매칭…장혜리·박지후 1위(우리 듀엣할까요?)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kKu1ae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917933ae82e0b2f7ae5b4ccf749b27bf949a07bc788286e854cedc8c0282a" dmcf-pid="xDn0ZTRf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 듀엣할까요? / 사진=TV CHOS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085439957huxa.jpg" data-org-width="600" dmcf-mid="PpYnMfSr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085439957hu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 듀엣할까요? / 사진=TV CHOS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c19ebb394f4b9b7c3cc3a7ab883aa89671fdbdb634faba4a459daa33056adf" dmcf-pid="yq5NiQYC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우리 듀엣할까요?'가 예상 밖의 무대들로 첫 방송을 장식했다.</p> <p contents-hash="f9c41dd2305e81cd7f38cfb90e264cacf06b4715670b55f97fa02b432d06b8ac" dmcf-pid="WB1jnxGhWc"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첫 선을 보인 TV CHOSUN 예능 '우리 듀엣할까요?'에서는 제주도를 무대로 운명처럼 맞는 듀엣 파트너를 찾기 위한 미스와 미스터들의 여정이 펼쳐졌다. 총 500만 원의 상금을 두고 14명의 출연자가 짝을 이루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5%를 기록했으며,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목요일 예능 전체 1위와 종편 프로그램 일일 1위에 올랐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상승했다.</p> <p contents-hash="12a80b1bb6fe30e44107c5bfd80be7daea718affe7cf7a94f6a85f52366f9167" dmcf-pid="YbtALMHlvA"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미스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미스터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찬미는 '해운대 밤바다'를 부르며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고, 이를 본 남성 출연진들은 외모와 무대 매력에 감탄을 보였다. 이어 홍성윤은 '사랑의 배터리'로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전달했고, 길려원은 '일편단심'을 통해 특유의 꺾기 창법을 뽐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3423a77b3c51a8d0559bf4ef34fc4980b6061d90e2903b542ac1fb4197b483b" dmcf-pid="GKFcoRXSvj" dmcf-ptype="general">이후 이어진 선택에서 길려원은 춘길, 남승민, 남궁진 세 사람의 선택을 받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인물이 됐다. 그는 발라드 도전을 염두에 두고 남궁진을 파트너로 선택했고, 이에 춘길은 예상 밖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eda07c4cb925bdc339ce549bf34d9d1d4a449655bdc53a58d83aa2fdb68142d" dmcf-pid="H93kgeZvyN" dmcf-ptype="general">홍성윤 역시 손빈아와 추혁진의 선택을 동시에 받았다. 평소 손빈아를 이상형으로 꼽았던 그는 망설임 없이 손빈아를 선택했다. 안성훈은 처음부터 유미만을 지목하며 일편단심한 모습을 보였고, 박지후는 장혜리를 파트너로 택했다. 반면 선택받지 못한 허찬미, 염유리, 채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4825f89fc9ca4bdbeb56b36e74aaad42b35f2441a51f90e534e51c7c8594114" dmcf-pid="X20Ead5Tha" dmcf-ptype="general">하지만 '특급 메기'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급변했다. 축구선수 출신 가수 전종혁이 등장하자 미스터들은 긴장감을 드러냈고, 기혼자인 이소나는 "사랑을 흔들겠다"는 각오로 등장해 상황에 변화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31624b0c95744622ea452fb2609e53bf59d4282cf02db264b52e44a2f95d498" dmcf-pid="ZVpDNJ1yCg" dmcf-ptype="general">이후 길려원은 남궁진 대신 다른 파트너를 선택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으며, 홍성윤 역시 추혁진의 '응급실' 무대에 마음이 움직이며 파트너를 변경했다. 결국 손빈아는 이소나와 팀을 이루게 되면서 극적인 전개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08def325ec43434cba8d931b6f55b8abfe048bfeb91d20967c3357f8b7b77b8" dmcf-pid="5Zhxfqmjlo"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진행된 모의 듀엣 가요제에서는 근소한 점수 차로 순위가 갈릴 만큼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길려원과 춘길은 '잘했군 잘했어'로 3위를 차지했고, 이소나와 손빈아는 '사랑보다 깊은 상처'로 2위에 올랐다. 1위는 장혜리와 박지후가 '남과 여'를 통해 완성도 높은 호흡을 보여주며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dd856c1b42de46f3ffa50a03f656527ffd26c425da0bca1853b3806cf6358db" dmcf-pid="15lM4BsAvL" dmcf-ptype="general">한편 '우리 듀엣할까요?' 2회는 오는 30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t1SR8bOcS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 출신 男래퍼, 3층 옥상서 추락 "생사 위태, 재활하며 알바 뛰었다" 04-24 다음 고수 “잘생겼단 말=인사치레, 셀카 500짱 중 한 장 건져” 역대급 망언(냉부해)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