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태진아 LA 공연 깜짝 등장…“한국 아직 못 가냐” 말에 ‘울컥’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q1TO4q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2efbd21e56d7d56ccf709691b0bf19d8b75d9c681842b8c5fd8afa9a4d717" dmcf-pid="72BtyI8B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 사진l유승준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084502469ozkw.jpg" data-org-width="647" dmcf-mid="Uvdf7tNd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084502469oz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 사진l유승준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3229fe06d0acd63b72f7a94c3b9dd3911aa16f5f9033f4b0bc555d372adec0" dmcf-pid="zVbFWC6bYd" dmcf-ptype="general">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이 선배 가수 태진아의 미국 콘서트장에서 한국 팬들의 환대에 눈물을 쏟았다. </div> <p contents-hash="8461ab58bb6ebec89700516de0bc61d763fcaded156b3ea567d8567265870951" dmcf-pid="qfK3YhPKZe"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승준은 유튜브 채널에 지난해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야마바 리조트에서 열린 태진아의 단독 콘서트 현장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e389bff818c057bf7b55bb6ce26c3c394dba1d983fa757a8aba2e1fbc8f8f53" dmcf-pid="B490GlQ9tR" dmcf-ptype="general">태진아는 공연 중 “이 가수가 처음 나왔을 때 내가 이 가수한테 ‘너는 큰 가수가 될 거니까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라고 했다”며 “LA에 살고 있는 가수 유승준이 여기에 왔다”라고 직접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75a983a435f8e88be337b31e9d21b779e011bf56130622be9718376b4a5ba6c" dmcf-pid="b82pHSx2XM" dmcf-ptype="general">객석에 앉아 있던 유승준은 자리에서 일어나 관객들을 향해 허리를 90도로 굽혀 인사했고, 공연장을 찾은 이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특히 한 어르신은 유승준에게 “볼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다. 한국에 아직도 못 가냐”고 안타까워했고, 유승준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acd70329069b51b5d42a86b4985bfa0c90d651b578c5e97dad16acd80c4fb6da" dmcf-pid="K6VUXvMVYx"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데뷔 후 ‘가위’, ‘열정’, ‘나나나’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나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금지됐다. 이후 수년간 한국 땅을 밟지 못한 그는 2015년 입국을 위해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다 거부당하자 이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세 차례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f368922d64e3a2dfbacb5e14a80109337975e55541b6cba588ae565d74303f7" dmcf-pid="99q1TO4qXQ"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020년 3월과 2023년 11월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했으나, 법무부와 LA총영사관은 “유승준의 병역의무 면탈은 국익을 해칠 우려가 있다”며 계속해서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 LA총영사관이 3차 비자 발급도 거부 하면서 현재 세 번째 소송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22BtyI8B1P"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4’ 청양 고추장찌개 맛집 04-24 다음 ‘병역 논란’ 쿨케이, 방콕 200평 집서 이혼남과 동거 중 “이렇게 살 줄 몰라”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