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엔씨 대표 “AI 시대, 통찰력 뒷받침돼야” 작성일 04-24 17 목록 김택진 엔씨 대표가 AI 시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통찰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4/24/0001111790_001_20260424083713831.jpeg" alt="" /></span><br><br>엔씨는 경기도 성남 엔씨 판교R&D센터에서 ‘CEO와의 대화’를 진행, 김택진 대표가 신입사원들과 AI 시대의 경쟁력, 게임 개발의 철학과 방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4일 밝혔다<br><br>전날 열린 행사에서 김택진 대표는 AI 시대에서 가장 필요한 역량은 ‘통찰력’이라고 말했다.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의 통찰력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자신에게 맡겨진 일의 본질과 의미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이 뒷받침되어야 AI 시대에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br><br>게임 개발과 창의성에 대해서는 “가장 이상적인 게임은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순수한 재미를 주는 것”이라며 “논리적인 설명과 한계를 뛰어넘어 본능적인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김택진 대표는 “10년 전 이 자리에 있었던 신입사원들이 현재 회사의 중심”이라며 “여러분들은 그보다 더 빠르게 엔씨를 다음 단계로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엔씨는 200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 이후 온보딩 프로그램인 ‘CEO와의 대화’를 운영 중이다.<br><br>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퀸잇, '럭퀸세일' 방문자·거래액 동반↑ 04-24 다음 프로당구 PBA, 한양대 스포츠과학부 학생에 강연·원포인트 레슨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