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남친 동생 결혼식에 X커플 참석? 사실 아냐" [전문] 작성일 04-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xeNAzt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7773db199d6bb03bffc9e584d32f248e4b3f38f38ef33c3ee183bb19965a59" dmcf-pid="U4MdjcqF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071934617okhh.jpg" data-org-width="1440" dmcf-mid="FWSyt3Ai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071934617ok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b3ab68f8ebb5ede4bc5954c85ac29b83bd340672ff9b138da2ae7bd205d1d4" dmcf-pid="u8RJAkB3H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유튜버 유깻잎(유예린)이 'X의 사생활' 출연을 결심한 이유와 함께 방송 이후 불거진 오해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6f06b6b4b10d5e1946dc25cc8234ed5beeec7e37a3f07c7a95b208b9333aa3e" dmcf-pid="76eicEb0H1"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이번 방송 출연을 앞두고 저 역시 고민이 참 많았다. 이혼이라는 선택이 결코 가볍게 비치지 않기를 바랐고 무엇보다 우리 솔잎이에게 최선의 방향이 무엇일까를 가장 먼저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9afcc75d1730e6257c7941a14ddd63140961ebf19f2fb64d597da71ab665a4" dmcf-pid="zPdnkDKp15" dmcf-ptype="general">최고기(최범규)와 유깻잎은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뒀으나, 2020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각각 5년 만난 유튜브 채널 PD 여자친구와 4개월째 열애 중인 친구 오빠이자 카페 사장님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d3148cf0dd7a81a2086a499a479203901da98310fc74b86bf990a6925103a0" dmcf-pid="qQJLEw9U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071935940ihba.jpg" data-org-width="1440" dmcf-mid="31t0K2hD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071935940ihb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f0ea0cfa283b244d66aade4ece691f84768d6b35ce1fa7a496d1dda2059fd5" dmcf-pid="BxioDr2uHX"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방송을 통해 보신 것처럼 저희는 각자 좋은 인연을 만나며 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서적으로 더 단단해지고 있다. 이혼한 관계에서 조금 생소해 보일 수 있는 모습일지라도 저희 모두는 솔잎이가 더 큰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은님(최고기 여자친구)도 저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6e51d06f5bfd6000640780441b165e904efbf4c5f8057f8aff45ef248a857cb" dmcf-pid="bMngwmV7GH" dmcf-ptype="general">특히 "이혼이 인생의 실패가 아니라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 또 다른 시작임을 보여드리고 싶다. 때로는 흔들릴 때도 있겠지만 그 시간들조차 저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라 믿고 있다. 편견 어린 시선보다는 ’참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 하는 응원으로<br> 저희 모두를 지켜봐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332ae1cc2325bc25614f212886dca9a4b6aba9920299cf902cab53f195de3ab" dmcf-pid="KRLarsfz5G" dmcf-ptype="general">방송 후 불거진 오해도 정정했다. 유깻잎은 "작은 오해가 생긴 것 같아 살짝 정정하겠다. 제 남친 여동생 결혼식에 두 분이 참석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그건 사실이 아니다. 방송에서 친한 친구 리나씨의 결혼식 장면에서 제 남자친구가 친한 친구의 오빠이다 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전달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f4c40b8e8770eb1201abe9752e33414d081473a8b337fdff03a017f038c3b176" dmcf-pid="9iNcIhPKtY" dmcf-ptype="general">끝으로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응원 잊지 않고 저 역시 솔잎이의 엄마로서 제 자신으로써 열심히 살아나가 보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228696b9060d2ddf3f44076716f874685b19b73b135863284b63fc6a0dbbfe" dmcf-pid="2njkClQ9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071937282jjwc.jpg" data-org-width="1440" dmcf-mid="0ovWF0cn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071937282jj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9e67739ba8ce85ab869369ccadfd5d55974812856479b099a0968d14af9398" dmcf-pid="VLAEhSx25y" dmcf-ptype="general"><strong><br><br> 다음은 유깻잎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56058df88817e0de9b41c62cf5d3128672bfac47e4cd3ffc6ff813fb2287f6e2" dmcf-pid="focDlvMVtT"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 출연을 앞두고 저 역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br> 이혼이라는 선택이 결코 가볍게 비춰지지 않기를 바랬고<br> 무엇보다 우리 솔잎이에게 최선의 방향이 무엇일까를 가장 먼저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8ffc1f3a45f2a3c2871ec5467af7cc5657c59086af697cf3133e38b5ee77c90d" dmcf-pid="4gkwSTRfZv" dmcf-ptype="general">방송을 통해 보신 것처럼 저희는 각자 좋은 인연을 만나며<br> 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서적으로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br> 이혼한 관계에서 조금 생소해 보일 수 있는 모습일지라도<br> 저희 모두는 솔잎이가 더 큰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br>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br> 주은님도 저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해요!!</p> <p contents-hash="ed6646fad125234525d1a85a7dfb67f98322d36c4ca67d8046eeae8a9a3e2faa" dmcf-pid="8aErvye4YS" dmcf-ptype="general">이혼이 인생의 실패가 아니라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br> 또 다른 시작임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br> 때로는 흔들릴 때도 있겠지만 그 시간들조차 저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라 믿고 있어요..!<br> 편견 어린 시선보다는 ’참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 하는 응원으로<br> 저희 모두를 지켜봐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dfefc2a0dfe292b467c445eae1099aeaca7639943efbd4ca847d3c4657265f4a" dmcf-pid="6NDmTWd8Zl" dmcf-ptype="general">아! 그리고 작은 오해가 생긴 것 같아 살짝 정정할게요!<br> 제 남친 여동생 결혼식에 두 분이 참석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br> 그건 사실이 아니랍니다 <br> 방송에서 친한 친구 리나씨의 결혼식 장면에서<br> 제 남자친구가 친한 친구의 오빠이다보니..<br>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전달된 것 같아요..허허</p> <p contents-hash="6389921b8ff33cf4c28bea5d80ec9c3ea4c50763ad382a021ec048ed3c69ed5c" dmcf-pid="PjwsyYJ6Gh" dmcf-ptype="general">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br>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 보내주신 응원 잊지 않고! 저 역시 솔잎이의 엄마로서<br> 제 자신으로써 열심히 살아나가 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c5bdc119bd1c5bc87cf402b7a6be6321f61d23c81aa3b8f84501a9cf618a9d8f" dmcf-pid="QArOWGiP5C" dmcf-ptype="general">사진 = 유깻잎</p> <p contents-hash="c3f017301a0936422537c24b1668cc02004f26f7172f71f2342197f79b387a3f" dmcf-pid="xcmIYHnQtI"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떤 벌을 받으려고”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항소심 재판에 분노[Oh!쎈 이슈] 04-24 다음 NCT WISH, '개콘'서 '공개재판' 피고 출석 "우리를 오징어로 만든 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