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트쏭’ 외모에 가려진 가수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z6QMHl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683336b6f470618447d7c19a6857b125c7dc67c149e37721c0dc3b8efba92" dmcf-pid="Fc9RditW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힛트쏭’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bntnews/20260424071036112naly.jpg" data-org-width="680" dmcf-mid="1eUf8PWI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bntnews/20260424071036112na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힛트쏭’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5c10b0e7b2e70bacab64f700765b58448c3212379a57c520e292393bd348f5" dmcf-pid="3k2eJnFYJM" dmcf-ptype="general">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외모에 가려진 실력파 가수들의 히트곡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b1d4ec884ac858d81e19e553a0338d18df8ff37573a48bbcf7828cff971b7329" dmcf-pid="0EVdiL3GJx"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0회에서는 ‘빛이 나는 외모~에 실력이 묻힌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3b040eee51e4726855f6e543946448330729ca53183794e85aeba36c0bc3777" dmcf-pid="pDfJno0HL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이 소개된다. 해당 곡은 경쾌한 리듬의 뉴웨이브 사운드를 반영한 록 트로트 성향의 곡으로, 스탠드 마이크를 이용한 댄스 퍼포먼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각종 커뮤니티에서 ‘떼창을 부르는 인트로 곡’으로 자주 언급될 만큼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9546b71e9dfd43a3b14a203e4994d646488365b87b7f849bb8ca0088eb0adf25" dmcf-pid="Uw4iLgpXMP" dmcf-ptype="general">그의 영상이 공개되자 김희철은 “일단 외모가 굉장히 서구적이세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5229faedbdb876dc8cbb1665037cf938ca14f559599fcef2a57606bdf5c7daa4" dmcf-pid="ur8noaUZd6" dmcf-ptype="general">윤수일은 컬러 TV의 등장과 함께 본격적인 비주얼 전성시대를 연 대표적인 가수로, 우월한 피지컬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여성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고. 심지어 당시 그의 집 앞에 소녀 팬들이 몰려들어 신문지 이불 노숙까지 감행했었다는 비화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5630f1bcef3f43e21f66c73b94ebb88b6eca957ef513e414fcf91664db04268" dmcf-pid="7m6LgNu5e8" dmcf-ptype="general">또한 선글라스를 활용한 무대 스타일링으로 남성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원조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제1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백조상 시상식에서 가수 부문에 선정되는 등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상도 인정받았다고. 이에 이미주는 “의상 소화 실력이 남다르셔서 뽑힐 만한 것 같다”고 감탄한다.</p> <p contents-hash="87020a09c7fc5fa3af86e06eb38434f6aef232d7745fd6fd89fa189eed32f599" dmcf-pid="zsPoaj71d4" dmcf-ptype="general">윤수일은 외모뿐 아니라 음악적 재능 또한 뛰어난 아티스트였다고. 그는 대부분의 곡을 직접 작사·작곡했을 뿐 아니라 연주와 음반 프로듀싱까지 도맡은 1980년대 대표 만능 뮤지션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서양 뉴웨이브 요소를 적극 반영해 자신의 음악을 ‘시티 뮤직’이라 명명하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선구자였다고 전해진다.</p> <p contents-hash="d8468b30287335c486d141c189af47d6362e5e5878aad9df64e5ba8341e58e08" dmcf-pid="qOQgNAztJf" dmcf-ptype="general">한편 데뷔 초에는 미군 출신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라는 이유로 편견 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지만, 흔들림 없이 음악에 대한 신념을 지켜온 끝에 실력으로 이를 극복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9170d5bb737501a529ecbbd41dc21eb64ee1c7a5ad2359544743219cb1fff505" dmcf-pid="BIxajcqFdV"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춘 가수들의 히트곡과 그 비화는 오늘(24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미, 세븐틴 승관과 첫 듀엣곡…오늘(24일) ‘봄처럼 넌’ 발매 04-24 다음 25기 영자, 15기 영철 '직진 플러팅'에 푹 빠졌다…"20기 영식 다음으로 호감" (나솔사계)[전일야화]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