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요섭’ 양요섭, 12살 동심 소통 작성일 04-2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sXvye4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098c6b4c8be6249e94d0424f667bff04c722c5f3b378d149521b59188242b" dmcf-pid="XyOZTWd8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즘 요섭’ (사진=채널 '고고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bntnews/20260424071533963vlpl.jpg" data-org-width="680" dmcf-mid="GhLscEb0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bntnews/20260424071533963vl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즘 요섭’ (사진=채널 '고고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7de9c4b0600afc2ec17a9ba0f228a1e45b6ceec883d47ac33db21d7b2dcaba" dmcf-pid="ZWI5yYJ6iG" dmcf-ptype="general"> <br>가수 양요섭이 12살로 돌아가 '찐 요즘것들'과 소통했다. </div> <p contents-hash="431b8cbbfd1781331531e35febc7fcf1c4600273641d1a83ed0471d9ee8ce876" dmcf-pid="5YC1WGiPJY" dmcf-ptype="general">SLL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고고씽(GOGOSING)'은 지난 23일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이하 '요즘 요섭')' 3화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요서비는 12살'을 주제로, 동심으로 돌아간 양요섭이 모교에서 '찐 요즘것들'과 다양하게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1ad229100915cc1fc103ecb494203b9fa17d141bc1c131c45a0acfd00bc57e7" dmcf-pid="1GhtYHnQdW" dmcf-ptype="general">이날 양요섭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신의 모교인 한 초등학교를 찾았다. 양요섭은 12살로 회귀했다는 설정 안에서 '반말 모드'를 켠 채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다가갔다. 양요섭의 세계관에 초대된 친구들은 "하교 후 19단지 놀이터에서 '눈감술(눈 감고 술래잡기)'을 한다"고 줄임말을 썼고, 이를 알아듣지 못한 양요섭은 당황했다.</p> <p contents-hash="58c534a805ac5e2abff12f01fd79fb8dd612782c0eaae5bb5bd8611eade7ab85" dmcf-pid="tHlFGXLxRy" dmcf-ptype="general">양요섭은 초등학생 친구들을 상대하며 급격히 체력이 소모됐지만 12살의 콘셉트를 잊지 않고 '눈감술' 번개 모임을 주최했다. 양요섭은 초등학생들과 어우러져 '얼음땡',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양한 놀이를 즐겼고, 아이들보다 더 놀이에 과몰입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ef086a3124972ea595a0e8d6182d6b2082e0e293fa555e8024f0f58b6115b55c" dmcf-pid="FXS3HZoMiT" dmcf-ptype="general">이후 양요섭은 어느새 중학교 2학년이 된 설정을 이어갔다. 이번에도 자신의 모교를 찾은 양요섭은 농구를 하고 있는 중학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양요섭은 "보통 학교 끝나면 축구하지 않나"라고 물었고, 학생들은 "여자애들을 좋아하게 되면서 축구하는 애들이 다 멸종됐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양요섭은 "여자 친구들을 좋아하면 (매력 어필을 위해) 축구를 더 많이 하지 않나"라고 되물었고, 학생들은 "여자애들이랑 쉬는 시간마다 같이 논다"라고 말해 세대 차이를 체감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d8733ddf8c742eb0a06fe8bfa50a5998fe894ab6ba8387118f6353fa5b3df1c" dmcf-pid="3WI5yYJ6i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양요섭은 "그런데 나 누군지 아니?"라고 물었고, 학생들은 "2학년 선배님"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양요섭은 "나는 아이돌을 꿈꾸고 있다. 우리 꿈을 향해 정진해 보자"라며 연륜이 느껴지는 멘트를 날리는 등 두 개의 정체성을 오가며 아슬아슬하게 세계관을 지켜냈다.</p> <p contents-hash="6e8d28e2bb78197ed74cb093c2fb99cfd67882a155d6ce0824df9985ce679720" dmcf-pid="0YC1WGiPnS" dmcf-ptype="general">양요섭은 "학창 시절의 추억을 생각하며 촬영을 해서 너무 감회가 새롭다. 달라진 것도 많고 그대로인 것들도 있어서 참 묘한 감정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2살로 돌아가기 VS 지금 양요섭으로 살기' 밸런스 게임에서는 "지금의 꿈을 이룬 제가 좋다. 돌아가서 다시 가수가 될 수 있을지 모르잖아요"라며 지금 양요섭을 택해 눈길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bb9f5f15fff1afbd5dbfbed144937199bf982385637f88a37734fa08ee4c874" dmcf-pid="pGhtYHnQJl" dmcf-ptype="general">한편 양요섭의 MZ 문화 정복기를 담은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고고씽(GOGOSING)'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결혼기념일 남편 고급 외제차 선물에 감동 "아직도 믿기지 않아" 04-24 다음 ‘군체’ 전지현 “현장에서 연기해보니 훨씬 무서웠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