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달라" 호소했던 RM, 日서 흡연 의혹 보도…팬들도 술렁 [엑's 이슈] 작성일 04-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WZwmV7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52a4f68bb991e3fce64f8abce48286c6134c3ddd4fdc8e64ebe44609c9fe0b" dmcf-pid="HIY5rsfz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R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063216115mug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lWAkB3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063216115mu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R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5a58a5ef170e4d7d3469d0a710e9f148983e00c494828575b0a4db37eee6ed" dmcf-pid="XCG1mO4qG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탄소년단(BTS) RM이 일본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무단 투기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7cfb8ae025796714df5bcf2d3791d62eb8e96c7432d2eeeee72479619e53fd66" dmcf-pid="ZhHtsI8BZj" dmcf-ptype="general">지난 22일(현지시간)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 보도에 따르면 RM은 최근 도쿄 시부야 일대 선술집과 바를 이동하며 지인들과 술자리를 하던 중 여러 차례 금연 구역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목격됐다.</p> <p contents-hash="c34b389a70387970d9b77253390f400142c1a09505830a69eaebc182ab3cf965" dmcf-pid="5lXFOC6btN" dmcf-ptype="general">해당 매체는 RM이 시부야의 한 업소에 3시간가량 머문 뒤 오전 1시께 자리를 떠났다고 전했다. 당시 건물 내부에는 별도의 흡연 구역이 없었으나 RM 일행은 건물 복도 등 금연 표시가 명확한 장소에서 흡연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92578a20524f5832b7ac11c07b40d8bf711b432e946de1a439b87c0503c8be" dmcf-pid="1SZ3IhPK5a" dmcf-ptype="general">또한 건물을 관리하던 경비원이 RM에게 직접 다가가 주의를 줬으나 흡연을 멈추지 않고 계속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533c89ca900b493930ea08a6e25b9971016f860114e52952b7e70945041a25" dmcf-pid="tv50ClQ95g" dmcf-ptype="general">해당 매체는 RM의 흡연 뒤 뒷수습 방식도 지적했다. 이들 일행은 담배꽁초를 바닥에 그대로 버렸으며, 이를 목격한 여성 직원이 무릎을 꿇고 꽁초를 줍는 등 뒤처리를 해야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650f337f500bcd0034349ddde39622bb294b856e855a331f1e0e7e53b08e23" dmcf-pid="Fz4xpuDg5o" dmcf-ptype="general">특히 RM이 지인과 흡연하는 모습은 물론 직원이 바닥을 정리하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며 RM의 행보를 비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a5fadd8ed81221de6d842e5f9cba1032f7598ab4b917ef9b359bdf49b0f1d8c" dmcf-pid="3q8MU7watL" dmcf-ptype="general">현재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서는 RM 관련 일본 보도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c7d8c5115a021e64d61644bfce308c2183ebe8ca6552c889f253883bd210c7e7" dmcf-pid="0B6RuzrNHn"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 사이에서도 술렁이는 분위기가 확산됐다.</p> <p contents-hash="2d983e2474858ba7f9ba5927e0452e251d7766c4a39dafba9aaf43f18a2f9878" dmcf-pid="pbPe7qmjGi" dmcf-ptype="general">특히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났고, 당시 RM은 콘서트 말미에 "저희가 다 서른이 넘었다. 독립된 개체로서 일을 함께하기로 결정한 거고 이 일을 오래 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좀 더 믿어주고 저희 변화를 믿어주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한 번만 믿어달라"라고 팬들의 신뢰를 호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68bd520f424bc18bcbe48e3a71deacc393bcb1b7329a59022b4e8154eb33e83" dmcf-pid="UKQdzBsAtJ" dmcf-ptype="general">RM의 발언은 지난해 12월 라이브 방송에서 팀 해체 고민을 토로한 것의 연장선으로, 당시 RM은 "어쨌든 다음으로 가야 한다. 팀 해체를 하는 게 나을지, 팀을 중단하는 게 맞는지 수만 번 고민했다"며 활동 중단 가능성과 팀 지속 여부에 대해 고민했던 시간을 언급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0d8bb01d45d5b4318b804146fd03388967c2dd569ae45b9c88deaf56eab6a73" dmcf-pid="u9xJqbOc1d" dmcf-ptype="general">RM은 방탄소년단 리더로서 솔직하면서도 팀을 중심에서 이끌어가며 멤버들뿐만 아니라 팬들의 큰 신뢰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168c30cd0b3d74551639b8b133d4702b6c736c0bef0e3b8dcd6a417bb07aadf" dmcf-pid="72MiBKIk5e"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번 일본에서의 흡연 논란과 관련해 팬들은 "흡연구역에서 피면 되지 않았냐", "입만 살았던 리더인 건가", "기본이 어렵나 입만 살아가지고 깨어 있는 척 다 해놓고 길에서 담배라니", "BTS 브레인이었는데 RM 실망이다"라고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150797c5a7c15faa3ab7585e05b4292f427bf99309427b092574c3ce773b59e" dmcf-pid="zVRnb9CEYR"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qfeLK2hDtM"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현, 무결점 비주얼[화보] 04-24 다음 김태균, 쏟아진 비난에 오한까지 왔던 '거수경례 사건' 회상(옥문아)[텔리뷰]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