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출격 ‘단종문화제’ 3일 간의 축제 시작…“단종오빠 박지훈 없어요!” 주의 당부 작성일 04-2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ZgZ1ae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a634203ef79e4c89cee72d75f29af2d55738e42f57b490bad3cd08022051f" dmcf-pid="qt9h9Vlw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62335133ujvv.jpg" data-org-width="1000" dmcf-mid="7K7r7qmj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62335133uj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BF2l2fSrC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34d2e8dbee698bc82110706f9b861a4075c6c9884c64a54905af9409f25cac8" dmcf-pid="b3VSV4vmW5" dmcf-ptype="general">관객 16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속,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오늘(24일) 개막한다.</p> <p contents-hash="7e520f8d5d23d31df3d698f623d4076a968108236eb17d835a188c96fe8cc09a" dmcf-pid="K0fvf8TslZ" dmcf-ptype="general">영월군은 24~26일 장릉, 청령포, 동강둔치 일원에서 제59회 단종문화제를 연다. 3일간 영월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bd64e45fb48a93a70674c4e35291c32e50dfc92d70df2f166847a6619159314" dmcf-pid="9p4T46yOhX" dmcf-ptype="general">단종문화제는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영월군 대표 축제로, 군민이 주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전통 의례 재현, 역사교육 콘텐츠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확장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1967년 지역 주민 주도로 시작돼 그 의미가 깊다.</p> <p contents-hash="27a97a9eb8570364b4b71d48b9b485843807b2f21d6dafc2dfa041ac5431c0c9" dmcf-pid="2U8y8PWIyH" dmcf-ptype="general">영화의 흥행을 계기로 단종과 영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고려, 단종의 생애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단순하게 기리는 데 그치지 않고, 유배와 그리움, 예와 의식, 마지막 길까지 이어지는 서사를 따라가며 단종의 역사적 의미와 영월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방향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2bce194d8972455f53dc75aae00229b80d6c09cf1aa2e0c93af7d69ef2f6710f" dmcf-pid="Vu6W6QYClG" dmcf-ptype="general">특히 개막 첫날인 24일에는 '청령포 유배행사'를 올해 처음 선보인다. 단종이 나룻배를 타고 청령포로 들어가는 장면은 왕에서 유배인으로 삶이 바뀌는 비극의 순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데, 축제의 막을 올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bafc11ba675e174478d9ec176c136d92ed45968bddf3cc917485c461da6ddf22" dmcf-pid="fHzmzBsASY"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영월 아카데미 특별강연에 나서 영화와 역사, 영월의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 풀어낼 예정이다. 장 감독은 개막식에도 참석해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할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185d9c4f62ca8c8e64ed9e86df2ac054d871f611bf03fbf5d70ebb131fce66f" dmcf-pid="4XqsqbOcvW" dmcf-ptype="general">다만 박지훈은 참석하지 않는다. 앞서 영월군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단종문화제에는 박지훈 배우가 참석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지훈은 영월 축제 계정을 통해 개최 축하 영상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b9971289599ebf5910bd7ed7b9c4cbe64ce910c00941006d73727c6df60c838" dmcf-pid="8ZBOBKIkhy"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65bIb9CES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1KCK2hDl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해나 "동대문 사입·스타일리스트 출신" 고백에…탁재훈 "그때 옷 없어졌다던데?" ('신랑수업') 04-24 다음 티파니가 이래서 반했나..변요한, 기습뽀뽀샷 포착 "테토력 인정" [핫피플]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