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키(ROCKY), 직접 인재 육성 나선다…‘올라운드 아티스트’서 ‘케이팝 디렉터’로 확장 작성일 04-2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mF1FjJ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5e5c56509ef3362b7d0c545820d4aecf403560cf49d754174d15202567836b" dmcf-pid="4yhupuDg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이진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061635842gchc.jpg" data-org-width="1200" dmcf-mid="VILShSx2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061635842gc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이진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e95ab92af64b8b02a30b7d3a1e69afbaf426566bca476accac38fb0dcdc085" dmcf-pid="8Wl7U7wazU" dmcf-ptype="general"><strong>아이돌그룹 아스트로(ASTRO) 출신 라키(ROCKY)가 일본 도쿄 K-POP 워크숍 참여로 글로벌 뮤직 디렉터 행보에 돌입한다.</strong></p> <p contents-hash="af9ca8622f701c73d1dc30a27e367eaf171551e3c217864b960736836348fe7a" dmcf-pid="6YSzuzrNpp" dmcf-ptype="general">라키는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일본 ‘도쿄 스쿨 오브 뮤직 앤 댄스 전문학교’와 ‘도쿄 댄스·배우·무대예술 전문학교’에서 진행되는 K-POP 워크숍에 참여한다.</p> <p contents-hash="e6fef7d239b43ce70f15c3fc551bc2d4263af110557312fe36261f8c63839b73" dmcf-pid="PGvq7qmju0" dmcf-ptype="general">최근 KBS스포츠월드와 피에이치이엔엠(PH E&M)의 K-POP 인재 육성 플랫폼 기관인 스테이지온케이(StageOnK)에 K-POP 총괄디렉터로 부임한 라키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안무 교육은 물론, 아티스트로서의 실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무대 제작 흐름부터 퍼포먼스에 감정선과 메시지를 담아내는 과정까지, 라키만의 독보적인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cfda7b3f01d6fbeb25e531d3709fc5ec2bfa173b6202d727b6dcc7c4a8fdb0" dmcf-pid="QHTBzBsA33" dmcf-ptype="general">아스트로(ASTRO) 활동을 거쳐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작, 퍼포먼스, 안무, 연출 전반을 섭렵한 라키는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올라운드 아티스트’를 넘어 ‘케이팝 디렉터’로 영역을 확장한다.</p> <p contents-hash="6c622b1ab6f565200dcd35b3f7c9d9d7a5f85098bd4518729cfc742411cd29f5" dmcf-pid="xXybqbOczF" dmcf-ptype="general">스테이지온케이 관계자는 “기존의 전형적인 아카데미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역 올라운드 아티스트인 라키 총괄디렉터가 현장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노하우를 커리큘럼에 녹여낸 이번 프로젝트는 K-POP 아티스트의 영향력이 무대를 넘어 교육과 기획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되는 상징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e4125ae2b04974251eac74939482ef91386c6ba45c094cc88f1b0a5cb45726" dmcf-pid="yJxrDr2uFt" dmcf-ptype="general">소속사 원이진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번 프로젝트는 라키가 쌓아온 무대 경험과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K-POP 콘텐츠를 확장하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면서 “향후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 공연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87806aad0e75d4b2f1acf63abd301c2623305270a1d98f1faf8adecb4854fa1" dmcf-pid="W3Z4V4vmu1" dmcf-ptype="general">라키는 일본 K-POP 워크숍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의 공연 및 프로젝트를 확정 짓는 등 아티스트와 디렉터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Y058f8Ts75"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전유성, 투병 중에도 혼 불태웠다…"지금까지 잘 놀았다" 먹먹 [핫피플] 04-24 다음 변한 것이 이름뿐인가… 서구 미디어가 그리는 아시아계 재현의 그림자 [엔터인사이트]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