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박준면 제치고 절대 미각 등극‥첫날부터 용돈 탕진(산지직송)[어제TV] 작성일 04-2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QvK2hD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c95352e90f6c8e0bae353cea86edd0d3912fc05e68ce258b5c190cadd8ed6" dmcf-pid="2T8hqbOc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4538074drlu.jpg" data-org-width="650" dmcf-mid="B5pNHZoM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4538074dr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5627cad7c8438d081047101593a4081231b6c6ed7a786ba3454a5c356c976" dmcf-pid="Vy6lBKIk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4538387nbyk.jpg" data-org-width="650" dmcf-mid="bluAZ1ae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4538387nb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d3d29aeb6cd81e00bceedeaff65b512fd06fae42e384f6679d1b5e197031c1" dmcf-pid="fWPSb9CE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4538578xmap.jpg" data-org-width="650" dmcf-mid="KbS8wmV7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4538578xm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4YQvK2hDC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3ba6074800229fa95a8f17eccb4017412047e3341dcab3e34953067085a72b0" dmcf-pid="8GxT9VlwSQ" dmcf-ptype="general">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여행 일정을 바꿀 수 있는 코인 획득에 열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407e1cb398b99e0fd3960b029ef0e0d430564244977cdac259500e7617854bd0" dmcf-pid="6HMy2fSrCP" dmcf-ptype="general">4월 2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필리핀 보홀로 간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8335ab57d6b7c1a4eb9567d6ed0c178a406e51d33c7f3ca43f3edb7fef4767c" dmcf-pid="PXRWV4vmW6" dmcf-ptype="general">맹그로브 습지에서 알리망오 사냥에 투입된 네 사람은 쉬지 않고 진흙을 팠다. 김혜윤은 “아니면 덱스 오빠 몰래 오빠 바구니에서 훔쳐 와서 잡은 척해야겠다”라며 흑화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18c60182cc3feec63486fd61e7b25fa857a04848804f021b466f530cef8e454" dmcf-pid="QKDzoaUZS8" dmcf-ptype="general">염정아가 이를 악물고 끝없이 땅을 쑤신 끝에 작은 알리망오를 잡으면서 2시간 30분 만에 코인 획득 기준인 4마리를 달성했다. 덱스는 “딱 두 마리만 더 잡고 싶은데”라며 추가 코인까지 욕심을 냈고, “가끔씩 나뭇가지에도 작은 게가 잡힌다”는 현지 전문가의 제보를 받고 전략을 바꿔 2마리의 알리망오를 추가로 잡았다. </p> <p contents-hash="cc3c82cc4b0f85950b5ac5428031a96798da38284e629386ec23b1430162f59a" dmcf-pid="x9wqgNu5C4" dmcf-ptype="general">재난 영화를 찍는 것처럼 습지를 겨우 벗어난 네 사람은 총 6마리를 잡아 2개 코인을 받았고, 5성급 발마사지와 현지 보양식 일정을 추가했다. 잠시 쉬는 시간 김혜윤이 쿨링 티슈를 챙겨주자, 덱스는 “내 밑으로 한 명 있으니까 좋아”라며 막내 탈출에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17364ae8ecdf7229390bf52ead5e38520a39a298cc93b4544b6bf112b8275e35" dmcf-pid="ysBDF0cnTf" dmcf-ptype="general">식당에 도착한 네 사람은 예상보다 높은 음식 가격에 당황했다. 2,000페소를 쓸 수 있던 상황에서 덱스는 “여기서 1,500 페소 정도만 써야 한다”라고 걱정했지만, 염정아는 “일단 먹어. 나중에 우겨서 카드 쓰자. 추천한 거 다 먹어버려”라고 탕진을 선언했다. 결국 이들은 7가지 음식을 주문해 푸짐하게 식사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13266c5c6f5710597fb38879ee4234ec9e24715630c669efef4deb79628fd00d" dmcf-pid="WObw3pkLWV"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후 총무 김혜윤이 “이제 첫날인데”라며 탕진을 걱정했지만, 염정아는 “또 벌면 되니까”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p> <p contents-hash="1e47d32ecd87692eac4759405b578404f2fdbe35aa2a26f665915029d9741941" dmcf-pid="YIKr0UEoS2" dmcf-ptype="general">덱스가 현지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후 네 사람은 각자 역할을 나눠 얼큰 소고기뭇국, 김치, 알리망오찜과 볶음밥을 만들었다. 거침없이 알리망오를 손질하던 덱스는 김혜윤이 옆에 다가오자 “여기 있는 애들은 살아 있어. 건들면 안 돼. 손 조심해라”고 다정하게 동생을 챙겼다. </p> <p contents-hash="b07fb64765b6bd4a2817c9fe56d6230816b3b88e944d50ba07662b4958524e0b" dmcf-pid="GC9mpuDgC9" dmcf-ptype="general">덱스와 김혜윤이 만든 볶음밥을 끝으로 음식이 모두 완성되자 네 사람은 식사를 시작했다. 그때 갑자기 ‘깍꼬’라는 의문의 소리가 들리자, 제작진 사이에서도 술렁이기 시작했다. 박준면은 “나도 처음 들었다. 도마뱀 울음소리래”라고 전했지만, 염정아는 “지금 나만 빼고 깜짝카메라 하는 거야?”라고 믿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1366d2239caa5b35d64e487171b988fef7d5cfcf548961ef0c23a603c4587f8c" dmcf-pid="Hh2sU7wavK" dmcf-ptype="general">앞서 얼큰 소고기뭇국을 식사하는 것처럼 시식했던 박준면은 혼자 후식 망고를 세 개나 먹었다. “이제 안 먹을게. 충분히 먹었다”라던 박준면은 15초 만에 거짓말을 인정하고 다시 망고를 먹었다. 덱스가 “누나 망고 진짜 좋아하시는구나”라고 감탄하자, 염정아가 “망고만 좋아하는 게 아니다”라고 뼈를 때리는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77464e2f968cb074b4cfb870e268ed3dfb6e2b2d06db99c0e07df1070b471a2" dmcf-pid="XlVOuzrNvb" dmcf-ptype="general">후식까지 먹은 뒤에야 네 사람은 슬슬 살림살이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이에 코인 획득을 할 수 있는 게임을 진행했다. 앞서 박준면이 절대 미각 테스트에서 망신을 당한 끝에 겨우 코인을 얻은 가운데, 염정아가 박준면을 대신해 절대 미각에 도전했다. 염정아는 연겨자, 간장, 식초 3가지 재료를 모두 맞혀 절대 미각에 등극했고, 이어진 ‘맛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박준면이 닭발을 맞히면서 코인 두 개를 획득했다.</p> <p contents-hash="a6caa828e618a7f2465e5bd40ca79a9b68ac8405c1adb30f23b0dcd532b44512" dmcf-pid="ZSfI7qmjCB" dmcf-ptype="general">코인으로 홈 카페 이용권, 로컬 시장 이용권을 추가 획득한 가운데, 네 사람은 앞서 코인으로 바꾼 일정인 ‘거북이와 함께 춤을’을 하러 갔다. 미션의 정체는 호핑 투어였고, 네 사람은 투어 환영 이벤트에 기력을 소진하면서도 돌고래의 등장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b04cda722f1a5167dc45520ca5df5d251d94d5821041def862826e750764156" dmcf-pid="5EUjX5gRy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1DuAZ1ae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의 신부 사랑해” 옥택연, 오랜 연인과 골인…오늘(24일) 비공개 결혼식 진행 04-24 다음 배우 최일순, 이혼 후 20년 산속 생활 “딸 내가 버렸다고 원망‥맘 아파”(특종)[어제TV]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