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연봉 10억인데 8억 슈퍼카 구매 “차 최다 6대, 호날두와 경쟁”(옥문아)[어제TV] 작성일 04-2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WZLgpX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69b9db996e4bdb25bf8df9dd0b5a20c55bf22fba7c750de2086a9af5e7fac2" dmcf-pid="GFbflvMV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3638722xxru.jpg" data-org-width="650" dmcf-mid="x7NEBKIk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3638722xx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7ad3a8a450ee3c2d3e8ee764d45a0df0b5d8637ad9ccf5bb9522e084c3a7e" dmcf-pid="H3K4STRf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3638937xwlo.jpg" data-org-width="650" dmcf-mid="ymK4STRf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3638937xw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35c0ecaeea8298ca6db307c7d99c04ce9d4b3af836ee05d7eeb49db5979690" dmcf-pid="X098vye4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3639141lbgf.jpg" data-org-width="650" dmcf-mid="W2SYditW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53639141lb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Zp26TWd8y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5f5adae0abe80a7e491c494a51960bec37ea094c8cde38468f3c102a7116bbd" dmcf-pid="5UVPyYJ6v4"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현역 시절 차만 6대를 보유했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9e6de5b83ba36a0e08af641717719a5be6c02456af25bb542d2318a56bb7d5a" dmcf-pid="1ufQWGiPlf" dmcf-ptype="general">4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전 프로야구 선수 김태균, 박용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961c979700dbbcecbe17e483b55995188bb70198f4751627fc1092518c74304" dmcf-pid="t74xYHnQl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과거 김숙과 소개팅할 뻔했던 인연을 털어놨다. 김태균은 “2009년도 쯤이었을 거다. WBC 대표팀 갔다가 박미선 선배님이 진행한 프로그램에 한 번 나갔는데 당시는 제가 결혼하기 전이었다. 그때 (박미선이) 소개팅 한 번 주선하겠다고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하셔서 이상형을 얘기했다”라며 소개팅은 불발됐지만 나중에 상대가 김숙이었던 것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cdd7142278cb083dbac01fa3291cfd4e859bf24cf8b119fd9841a766c15bab6" dmcf-pid="Fz8MGXLxC2" dmcf-ptype="general">앞서 17년 만에 WBC 진출하면서 선수들이 전세기를 타고 미국 마이애미에 간 것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전세기 탑승 유경험자인 두 사람도 비하인드를 전했다. 박용택은 별도의 입국심사없이 바로 비행기에 탑승하고 호텔까지 이동하는 동선을 자랑한 반면 김태균은 “제일 좋았던 건 음식이 타자마자 도착할 때까지 주문하면 계속 나온다. 옆에 서 있는 느낌이다. 쉬지 않고 먹었던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866bc8eebfc41f01ea0c468b83f61dfce62fe7aa7e401a14948577fc4fb5192" dmcf-pid="33K4STRfT9" dmcf-ptype="general">2006년부터 최초 WBC 4회 연속 출전이라는 기록을 남긴 김태균은 2017년 WBC 당시 경찰청 야구단 소속이었던 이대은을 따라 거수경례를 했다가 맹비난을 받았던 시기를 떠올렸다. 최고참으로서 혼자 거수경례를 하는 이대은이 외로울까 봐 따라했던 것이지만, 결국 실수했고 첫 경기까지 지면서 비난은 더욱 커졌다. 김태균은 “온갖 비난을 다 들어서 그날 경기 끝나고 오한이 왔다. 오한으로 다음 경기에 못 나갔다. 지니까 또 빠진다고 욕을 먹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ecb8b60c11f6269eda39ca81eb70f8442e93eccfc5f4aa770c1bd114101aad7" dmcf-pid="0098vye4TK" dmcf-ptype="general">김태균과 박용택은 야구계 별명 부자로도 알려졌다. 박용택은 ‘졸렬택’, ‘간디택’ 별명이 붙었던 상황을 설명했고, ‘김별명’이라는 수식어답게 매 경기마다 별명이 탄생했던 김태균은 경기 중 중요 부위를 맞아 곧바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생긴 별명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b7c20a3d5b00d696a81d129ff7708e6e278bf5a87fe95be7ec300ab82ed0d0d" dmcf-pid="pp26TWd8Wb" dmcf-ptype="general">현역 시절 가장 자주 했던 말이 ‘올해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였던 김태균은 13연패 후 자진 삭발을 했던 시기를 떠올렸다. 김태균은 “삭발 진짜 많이 했다. 1년에 몇 번씩 한 것 같다”라며 “팀이 연패에 빠졌을 때 자꾸 삭발했던 이유가 팬들에 대한 예의였다. 저희도 변화를 주고 해보려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건 삭발이었다. 보통 제가 삭발하면 후배 선수들도 따라서 다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69799a6596f266bac764f72b9bb708a8481b881958380ab6e368e0110b47cc7" dmcf-pid="UUVPyYJ6lB"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선수 생활 내내 불면증에 시달렸을 정도로, 야구를 하면서 단 한 번도 즐거웠던 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김태균은 “저희는 매일 경기하면서 성적에 대한 압박이나 스트레스를 받아야 해서 진짜로 그냥 한 거지 재밌고 즐거워서 한 건 아니다. 이겨도 내일 경기를 걱정해야 하고, 이겼지만 내가 역할을 못 했으면 마냥 즐거울 수 없다”라며 은퇴 후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464309122164dfa053cdba1f7286b815549fdf064e1ad101db951cf1fcb38c8" dmcf-pid="uufQWGiPWq" dmcf-ptype="general">김숙은 “근데 우리가 중계 보면 맨날 껌 씹으면서. 우리가 보기에는 즐거워 보였는데”라고 물었다. 김태균은 “용택이 형이나 저는 팀의 중심이다 보니까 야구장에서는 표현할 수 없다. 상대팀 에이스 투수를 만나 삼진을 당해도 선수들한테 공이 너무 좋아서 못 친 것 같은 표정을 지으면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항상 무표정이다. 삼진 당해도, 홈런 쳐도 덤덤하게 한다. 근데 여유로운 척을 한다고 욕을 먹을 때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c23afb36a74c00d5efe4a6ffed248c6bf1343b69bd78abfc798e0ac55ccd83e" dmcf-pid="774xYHnQCz"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KBO 역사상 첫 10억 원대 연봉을 돌파한 선수기도 하다. 과거 자동차 수집이 취미였다는 김태균은 “야구선수들이 풀 게 없다. 매일 경기하고 시간이 없으니까. 저한테 선물을 주는 게 자동차였던 거다”라며 최대 6대까지 차량을 보유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b0f3c0517689bf95c29d5758ed27869661ab714c6f3093adabb5a4246640786" dmcf-pid="zz8MGXLxS7"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호날두 선수랑 제 나름대로 혼자 경쟁했다. 호날두 선수가 슈퍼카를 사서 공개했더라. ‘네가 1호차면 한국 1호차는 내가 해야지’라고 혼자만의 경쟁을 한 거다. 무광 블랙으로 똑같이 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9a25303c45494c51d60a5504c71463b6a12743653f76f91ab439b8ba33837f" dmcf-pid="qq6RHZoMhu" dmcf-ptype="general">해당 슈퍼카가 8억 원대였다는 말에 홍진경은 “연봉이 10억인데 8억짜리 차를 사나”라고 버럭했다. 김태균은 “지금 너무 후회하고 있다”라며 주절주절 변명했다. </p> <p contents-hash="5b04cda722f1a5167dc45520ca5df5d251d94d5821041def862826e750764156" dmcf-pid="BBPeX5gRv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bxgczBsAC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딸 이예림 딩크 아니었네, 2세 계획 언급 “가져야 한다 생각”(육아인턴) 04-24 다음 인텔,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AI 수요 급증에 시간외 15%↑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