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황대헌, "많이 지쳐" 태극마크 반납 후 공백기 선언...中 "린샤오쥔, 타격도 반응도 없어" 건재한 인기 과시 작성일 04-24 3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4/0002246135_001_2026042401071119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황대헌은 공백기를 뒀다. 반면 린샤오쥔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7년 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엮이며 악연으로 번진 두 사람의 행보가 사뭇 대조적이다.<br><br>황대헌 측 관계자는 최근 '뉴스1' 등을 통해 "황대헌이 2026/27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는 "황대헌은 현재 많이 지쳐있는 상태다. 시즌을 치르며 경미한 부상도 안고 있다. 한 시즌 간 휴식을 취하며 개인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알렸다.<br><br>자연스레 황대헌은 쇼트트랙 월드 투어, 4대륙 선수권, 세계선수권을 포함한 각종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4/0002246135_002_20260424010711286.jpg" alt="" /></span></div><br><br>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린 후 한국과 중국 양국의 스포트라이트는 줄곧 황대헌과 린샤오쥔을 향했다. 두 사람이 2019년 과거 문제를 정리할지에 관심이 집중됐다.<br><br>황대헌은 이달 초 소속사를 통해 침묵을 깼다. 그간 자신을 둘러싼 사실과는 거리가 있는 혹은 잘못된 정보에 관해 바로잡았다.<br><br>당시 황대헌은 "그동안 여러 논란과 관련해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오랜 시간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개인의 해명을 위해 상황을 다시 꺼내는 것이 나 자신뿐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게도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선수로서 말보다 경기로 보여드리는 것이 먼저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실과 다른 내용들까지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왜곡된 이야기들이 반복, 확산하는 상황을 보게 됐다. 더 이상 침묵하는 것이 책임 있는 태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히려 오해를 키우고 있다는 판단에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4/0002246135_003_20260424010711319.jpg" alt="" /></span></div><br><br>그러자, 시선은 린샤오쥔 쪽으로 이동했다. 다만 중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린샤오쥔은 별도의 반박을 준비하지 않고 있다. 이미 지나간 일이며 법원의 판결이 나왔기에 재차 언급해 새로운 갈등을 만들길 원치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실제로 '시나스포츠'는 황대헌의 발언 이후 린샤오쥔의 근황을 조명했다. 매체는 "타격도 반응도 없다"라는 짤막한 코멘트와 함께 린샤오쥔이 각종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소셜 미디어에 출연하는 등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br><br>사진=뉴스1<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노조는 거리로… “파업 땐 하루 1조씩 날아가” 압박 04-24 다음 최유정 "아이오아이 컴백, 꿈만 같아..연습하면서도 눈물"[해피해은]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