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김수희 울린 양지은의 노래 작성일 04-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HOEr2u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4e058425a3a3e148e32e62985d2d7bffaaf529557571fac145f14fcab5c702" dmcf-pid="fBXIDmV7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chosun/20260424004216950fpdn.jpg" data-org-width="711" dmcf-mid="2A4U13Ai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chosun/20260424004216950fp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da0a2a2aa7d4941065a6adce537ecf0ddb803aa68cf6311f9ead3b317e3ed6" dmcf-pid="4WDixeZvHq"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4일 밤 10시 ‘금타는 금요일’을 방송한다. 가수 김수희가 ‘골든 스타’로 출연해 ‘애모’의 역주행 비화부터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한 이력까지 되짚으며 존재감을 다시 각인시킨다.</p> <p contents-hash="abda3fc65165bd9486179c8a4401d3f92dd379674084280b7db3aad719ba69bc" dmcf-pid="8YwnMd5TYz"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희마저 기립하게 만든 ‘수퍼 메기 싱어’가 등장해 시선을 끈다. 과거 골든 스타로 출연했던 레전드 트롯 가수가 일종의 와일드카드 출연자인 ‘메기 싱어’로 다시 나선 것. 김수희는 “오히려 저보다 제 노래를 더 잘 부를 것 같다”며 기대를 드러내고, 출연진 사이에선 “후배들 기 죽는다”는 반응도 나온다.</p> <p contents-hash="1e065d6cf0ac121f3b6470e0be89c07ef61ca3c7677d2689b7c3ef5a49f55275" dmcf-pid="6GrLRJ1yG7" dmcf-ptype="general">수퍼 메기 싱어는 천록담과 양지은을 맞붙을 상대로 직접 지목한다. 먼저 천록담은 ‘남행열차’로 특유의 폭발적 에너지를 보여주며 축제 같은 무대를 꾸민다. 이에 맞서 양지은은 김수희의 ‘단현’을 선곡해 애절한 열창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505a35a8f778249762734d9cd22dfb0afb40f64fa05dad20a66d80a712faa63" dmcf-pid="PHmoeitWZu" dmcf-ptype="general">원곡 가수인 김수희는 양지은의 무대를 지켜보다 끝내 눈물을 쏟는다. 그는 “파도는 바다에만 있는 게 아니다. 양지은의 노래에서도 감동의 파도를 느낄 수 있었다”고 극찬했다. 천록담과 양지은 가운데 ‘수퍼 메기 싱어’와 맞붙을 최후의 1인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와 나눈 대화가 증거로… 3700억원 소송 희비 갈랐다 04-24 다음 홍서범 前며느리, 재판 직후 분노 "어떤 벌 받으려고 시간 끄나"[스타이슈]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