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용빈, 고향 팬미팅 현장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5MuPWI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c02d01689be70566bed5d4ef8f85bd385073504a717c437909845d4da8daa" dmcf-pid="4a5MuPWI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김용빈, 즉석 고향 팬미팅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bntnews/20260424000255195gqon.jpg" data-org-width="680" dmcf-mid="VzqN4o0H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bntnews/20260424000255195gq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김용빈, 즉석 고향 팬미팅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33cbe13dfff05ec21cae28255bb826ee121d30a5f8f365517fb56c3894978c" dmcf-pid="8N1R7QYCMU" dmcf-ptype="general">‘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고향에 뜬다.</p> <p contents-hash="22c5cf526842307539532e237c1cb35153ef2f69f0fff52227c7adf0849804a4" dmcf-pid="6jtezxGhLp"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녀노소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대세 오브 대세, 새내기 편셰프가 출격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23년 트로트 외길 인생을 걸어온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이다. 앞서 스페셜MC에 이어 병아리 편셰프로 출사표를 던진 김용빈의 요리 일상,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2129bacb1703eb5a258c305d499c1bc301f1c5229fc9cd87e3779077824524f" dmcf-pid="PAFdqMHlL0"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용빈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 천금 같은 휴가를 받아 어딘가로 떠났다. 김용빈이 향한 곳은 고향 대구. 김용빈은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대구에서 살았다. 고향에 오랜만에 가니까 너무 반갑고 기쁘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db35c6d810d6f81e51a82cf77a8deb581111eb8c375efa942a4f5582a2ec91e" dmcf-pid="Qc3JBRXSe3" dmcf-ptype="general">그렇게 고향 대구에 도착한 김용빈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모교인 수성초등학교였다. 학교 앞에는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1등을 한 김용빈을 축하하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었다. 이를 발견한 김용빈은 “뿌듯하다”라며 얼굴 가득 함박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2607e9d7bb831a793da61032a980f9158fed53f9681236758728c04b7b5889e3" dmcf-pid="xk0ibeZvnF"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는 시작일 뿐. 이날 김용빈이 발걸음을 옮기는 추억의 장소마다 동네 어르신들은 버선발로 뛰어나와 김용빈을 “우리 왕자님”이라고 부르며 아들, 손주처럼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af5c4908b7ddbc6510ca672e807b2200912e09342b9c64ba6731126f3cdf999" dmcf-pid="y7NZrGiPnt"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에도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날렸던 동네 꼬마 김용빈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동네 어른들의 증언 역시 쏟아졌다. 과연 어린 시절 김용빈은 어떤 모습이었을까.</p> <p contents-hash="2579ef60c151aadf707bedd986f61468989e7d13d287728632caab95ba5bd30a" dmcf-pid="Wzj5mHnQe1"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김용빈도 깜짝 놀랄 만한 추억의 물건을 발견,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동네 어르신 한 분이 2004년 김용빈이 13세 트로트 신동 시절 발매한 앨범을 꺼낸 것. 심지어 열세 살 어린이 김용빈의 귀여운 사인까지 적혀 있었다. </p> <p contents-hash="f6ae21b1d0c4defb5382b82aa701dd056fee48a02a3cc87efae58b5b1de680b2" dmcf-pid="YqA1sXLxL5" dmcf-ptype="general">김용빈조차 “지금은 구할 수가 없다”라며 깜짝 놀란 것은 물론 사인과 함께 적어둔 문구에도 빵 터지고 말았다고. 과연, 어떤 메시지가 적혀 있었을까.</p> <p contents-hash="84ccd3e632a8553c7b426c7ecafecacc0086b87f0e649889b47d5e4b3f83ed5a" dmcf-pid="GBctOZoMMZ" dmcf-ptype="general">고향 대구를 발칵 뒤집은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의 금의환향,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의 의외의 요리 솜씨, 김용빈의 마음 속 뭉클한 이야기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4일 금요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54830e886f67e2bdd0178d7533af7e65b88e805faf2135342aa3c438455e079" dmcf-pid="HbkFI5gRdX"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이연, '21세기 대군부인'이 재발견한 보석 04-24 다음 '나혼자산다' 구성환, 꽃분이 팔찌와 국토대장정 (나혼산)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