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컬링 웨이브 인 강릉' 프로그램 세계 무대 도전자 배출 작성일 04-24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종원 등 세계 시니어 선수권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24/0000177387_001_20260424000901221.jpg" alt="" /><em class="img_desc">▲ 강릉컬링센터에서 동호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컬링 웨이브 인 강릉(Curling W.IN)' 프로그램이 운영됐다.</em></span> 강릉시가 추진하는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의 동계스포츠 프로그램 '컬링 웨이브 인 강릉(Curling W.IN)'이 생활체육을 넘어 세계무대 도전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br><br>23일 시에 따르면 강릉스포츠클럽 동호인 선수(박종원, 전남희, 리터링수진)가 포함된 대한민국 시니어 컬링 대표팀이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26 세계시니어컬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br>이번 세계대회 출전은 지자체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시민 참여와 역량 강화를 통해 국제무대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컬링 웨이브 인 강릉'은 시체육회가 보조사업자로 참여하고, 시스포츠클럽이 직접 시행하는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이다. 황선우 기자<br><br>#컬링 #웨이브 #강릉 #프로그램 #강릉시<br><br> 관련자료 이전 "존 존스와 맞대결 꼭 해 보고 싶다!"→UFC 前 챔피언 은가누의 마지막 희망 04-24 다음 시작은 주부 동호인…지금은 프로볼링 여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