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숙 피살 사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이유(꼬꼬무) [TV나우] 작성일 04-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oC19CE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da649a4885cb71a06b8ad61d162b89e15395f57d23156b378d10719ee4acd" dmcf-pid="xvght2hD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꼬꼬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224933984jbyf.jpg" data-org-width="658" dmcf-mid="65JmHqmj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224933984jb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꼬꼬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ef9281050af74262de81d3293bb1d9035e9b286fcedfcc278db23af3f0e504" dmcf-pid="yPF4oO4qh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꼬꼬무'에서 정인숙 피살 사건을 조명했다. </p> <p contents-hash="6197900f17db7c6a13405c00b7237b6aae1e6eac0e8fc1de72897fc08af055da" dmcf-pid="WQ38gI8BCY" dmcf-ptype="general">23일 밤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1970년 서울 한복판에서 총격 피살 정인숙 사건을 다뤘다. </p> <p contents-hash="08e3832d0e85886c11c94e69801a122c4b62f3a4780312767d39f668541f6b93" dmcf-pid="Yc8NhtNdvW" dmcf-ptype="general">1970년 3월 17일 밤 모세원 기자는 퇴근 후 신문사에 들렀다. 야간 당직을 맡은 선배가 반색을 하며 달려왔다. 집에 일이 생겼으니 대신 야간 데스크를 맡아 달라는 부탁이었다. 서울을 동쪽과 서쪽으로 나눠 경찰서와 병원을 순회하며 기사 거리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65dc4289a16fa7a7282c514cce78c5c6dedfcd775718ce72bece3626335d7951" dmcf-pid="Gk6jlFjJSy" dmcf-ptype="general">그날 밤, 엄청난 사건이 터질 줄은 상상도 못했다. 모세원 기자는 "이제 데스크를 맡아서 책상에다가 기대서 잠을 자다가 새벽 2시쯤 됐을 거다. 근데 가슴이 이상하더라. 오늘 밤에 뭔가 일어날 것 같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7415e74a8622652096bd8c29e286273b5045f17caba1142c1f4fe3459b192ac" dmcf-pid="HEPAS3AivT" dmcf-ptype="general">그때, 경찰서 순회 기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모세원 기자는 당시 한국일보로 전화를 걸었다. 기사 거리를 놓고 경쟁을 하는 사이지만, 서로 돕기도 하는 관계였다. 모세원 기자는 한국일보 서쪽 순회 기자와 통화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e9c7f2ed55d062340a52e26a6c4c89f6bea722e406da0acd91b40f698d1fac" dmcf-pid="XDQcv0cn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224935292zvzj.jpg" data-org-width="658" dmcf-mid="PNrXBRXS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224935292zv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5d6ed694e8f82c9d70c91cc3f5400a68f77988a0bdd550150eade757f92431" dmcf-pid="ZwxkTpkLSS" dmcf-ptype="general"><br>모세원 기자는 당시 통화에 대해 "한 5분 있는데 전화가 왔다. 무슨 일 없냐고 했더니 우물우물 하더라. S 병원 가보라 그러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c78403941d1fd23e4233f4327ca12de8623fb1acb6a2ad6f1abfb628e838897" dmcf-pid="5rMEyUEoCl" dmcf-ptype="general">당시 병원을 취재했던 기자는 "야근 코스로 정해진 병원 안을 막 들어서니 마포경찰서 형사과장이 피투성이가 된 남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총상이라고 했다"라는 기사를 적었다. </p> <p contents-hash="d7d4e66eb60b62e8233a5143b62c9dee91b31646b59bd57213940838bb8c802e" dmcf-pid="1mRDWuDgTh" dmcf-ptype="general">오른쪽 다리에 총상을 입은 남자는 34세 정종욱이었다. 취재 기자는 형사 과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 정종욱에게 다가갔다. 정종욱은 "괴한에게 총을 맞았다"라고 했다. 하지만 피해자는 정종욱 뿐만이 아니었다. 바로 총격으로 사망한 정인숙이었다. </p> <p contents-hash="72485eac39fe50e77cc0ca21154c8df926ec9a45f59e8ee017b4358bec6c049a" dmcf-pid="tsewY7walC" dmcf-ptype="general">정인숙은 정종욱의 여동생이었다. 나이는 스물 다섯살이었다. 정인숙은 오빠가 모는 승용차 안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이 사건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정인숙 사건의 서막이었다. </p> <p contents-hash="2ae52c861ff4379095c84555f689bc695f5a0a8ae9d27b23f774e089c332fa3e" dmcf-pid="FOdrGzrNW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p> <p contents-hash="c9c1b8508f2b29304a475ef15ca432411d1e82021e8742d43973c16cef5155bd" dmcf-pid="3IJmHqmjv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꼬꼬무</span> | <span>정인숙</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0CisXBsAS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 10분 이상 본 적 없어"…이예림, 첫 육아에 허둥지둥(육아인턴)[TV캡처] 04-23 다음 “IQ 170도 당했다” 블랑카 정철규, ‘정산 0원’ 소송 끝에 남은 건 ‘알코올 중독’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