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최고기 새 여친도 엄마 마음은 같을 것” 출연 소감 [전문] 작성일 04-2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39FVlw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c645f7b73517eda5fe7fe0ee8c37c254c2ba9fa65bd625cc4b1191fcf174c9" dmcf-pid="8T023fSr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깻잎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ilgansports/20260423224608974ixxn.png" data-org-width="800" dmcf-mid="ffu4U6yO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ilgansports/20260423224608974ixx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깻잎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537bda290c1c1d23be856805410a7896b772d068703cab2a61d7a23a194c5d" dmcf-pid="6ypV04vmwB" dmcf-ptype="general"> <br>유튜버 유깻잎이 이혼 예능 ‘X의 사생활’ 출연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0ec4b89172c4b914213bf9d012e697ea5b1f63cda1cb33ed21311631221c031" dmcf-pid="PWUfp8Tsrq"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23일 자신의 SNS에 “이번 방송 출연을 앞두고 저 역시 고민이 참 많았다. 이혼이라는 선택이 결코 가볍게 비춰지지 않기를 바랬고 무엇보다 우리 솔잎이에게 최선의 방향이 무엇일까를 가장 먼저 생각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4c5f457490dcb0a990a010dc50da7f139c9e0d34ab8a1ca1c64ace8a9291d62b" dmcf-pid="QsHuGzrNOz"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방송을 통해 보신 것처럼 저희는 각자 좋은 인연을 만나며 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서적으로 더 단단해지고 있다”며 “이혼한 관계에서 조금 생소해 보일 수 있는 모습일지라도 저희 모두는 솔잎이가 더 큰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45fc2d21368521b8f4b514c98c9371fa8769dc033c7642f93cbf3b8dea2e5c8" dmcf-pid="xOX7HqmjD7" dmcf-ptype="general">특히 ‘X의 사생활’을 통해 공개된 전 남편 최고기의 새 여자친구 이주은을 언급하며 “주은님도 저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9d7d8faa802fa1069fb652ebb8abceef292073c291834e1f543b9d7b7a2fc47" dmcf-pid="y2JkdDKpwu"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혼이 인생의 실패가 아니라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 또 다른 시작임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편견 어린 시선보다는 ‘참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 하는 응원으로 저희 모두를 지켜봐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46543d5bad46fe2875702a7e5ec2bc3646562063651200ffeab9d05a3c9b2b5" dmcf-pid="WViEJw9UEU" dmcf-ptype="general">또한 오해를 정정한다며 유깻잎은 “제 남친 여동생 결혼식에 두 분이 참석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그건 사실이 아니”라며 “방송에서 친한 친구 리나씨의 결혼식 장면에서 제 남자친구가 친한 친구의 오빠이다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전달된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8d20b963647b2e25e483770bc46c2b6e9c1a9405a0050867ea82e4a2bc9791" dmcf-pid="YfnDir2uwp" dmcf-ptype="general">한편 유깻잎은 전남편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에 출연해 이혼 전말부터 이혼 후 딸 솔잎이의 양육 과정, 현재 각자의 새 연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4d16c6a1f541dbc91ddefd69af7a33da04747c03708238b7b508c6beb46fb730" dmcf-pid="G4LwnmV7s0"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유깻잎 SNS 전문.<br></strong><br>이번 방송 출연을 앞두고 저 역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br>이혼이라는 선택이 결코 가볍게 비춰지지 않기를 바랬고<br>무엇보다 우리 솔잎이에게 최선의 방향이 무엇일까를 가장 먼저 생각했습니다.</p> <p contents-hash="40b1d3185dd016dc3dc3c70b39c5574779f9c9d2a1b18c9b1cd9154c862f639f" dmcf-pid="H8orLsfzI3" dmcf-ptype="general">방송을 통해 보신 것처럼 저희는 각자 좋은 인연을 만나며<br>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서적으로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br>이혼한 관계에서 조금 생소해 보일 수 있는 모습일지라도<br>저희 모두는 솔잎이가 더 큰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br>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br>주은님도 저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해요!!</p> <p contents-hash="bd7de7b339ae194d32a1ff7b9a463cf5582b32daef87666c54f0517d0806ee4c" dmcf-pid="X6gmoO4qrF" dmcf-ptype="general">이혼이 인생의 실패가 아니라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br>또 다른 시작임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br>때로는 흔들릴 때도 있겠지만 그 시간들조차 저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라 믿고 있어요..!<br>편견 어린 시선보다는 '참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 하는 응원으로<br>저희 모두를 지켜봐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af6314a963504242bc42bfe092923bbf702e183c9be0b772a2474fb30ff74eb8" dmcf-pid="ZPasgI8Bmt" dmcf-ptype="general">아! 그리고 작은 오해가 생긴 것 같아 살짝 정정할게요!<br>제 남친 여동생 결혼식에 두 분이 참석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br>그건 사실이 아니랍니다<br>방송에서 친한 친구 리나씨의 결혼식 장면에서<br>제 남자친구가 친한 친구의 오빠이다보니..<br>오해의 소지가 있게 전달된 것 같아요..허허</p> <p contents-hash="da4294ee229c0743eeeee9d8ddaa552aeff0d8a04093aad514aa8a21aa5927ce" dmcf-pid="53Vd2itWw1" dmcf-ptype="general">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br>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보내주신 응원 잊지 않고! 저 역시 솔잎이의 엄마로서<br>제 자신으로써 열심히 살아나가 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6a3caf0a2abbb78ef39a8d1129693d155975e7414a624c0361de88727804a467" dmcf-pid="10fJVnFYO5"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영자 "다른 女랑 커플인 줄"…13기 상철 '당황' 04-23 다음 '아들맘' 손연재, 고된 육아에 "유치원, 자리나면 연락 달라" 후회 고백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