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전처' 유깻잎 "'X의 사생활' 출연 고민 많았다..작은 오해도 생겨"[전문] 작성일 04-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CBwYJ6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ec045c5e177e3c4e6e337b1d5d8ddc2fdd050aff32cc3e3efc08876364e08a" dmcf-pid="VyhbrGiP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깻잎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tvnews/20260423222734142nkjz.jpg" data-org-width="647" dmcf-mid="99ZxyUEo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tvnews/20260423222734142nk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깻잎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9ed3bb58f4140dbde102e99afb489c0de9a05af23063639e8a08f56b2aa44f" dmcf-pid="fWlKmHnQW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깻잎이 'X의 사생활' 이후 쏟아진 관심에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ad7a0184c5154a4c5d7c95a7d074db3787acbd3caf345b2781797420c305cff" dmcf-pid="4YS9sXLxvr" dmcf-ptype="general">유튜버 유깻잎은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이번 방송 출연을 앞두고 저 역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이혼이라는 선택이 결코 가볍게 비춰지지 않기를 바랬고 무엇보다 우리 솔잎이에게 최선의 방향이 무엇일까를 가장 먼저 생각했습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bc459697804cf32af1aa90ad76d527d5b742e218bcb49ad0e159d4de68f7159" dmcf-pid="8Gv2OZoMWw"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는 각자 좋은 인연을 만나며 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서적으로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 이혼한 관계에서 조금 생소해 보일 수 있는 모습일지라도 저희 모두는 솔잎이가 더 큰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며 자신과 '전남편' 최고기의 여자친구도 엄마로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0aad354bdc43811f8e0dcc18a1763a6aa37b4f97186c05e4d2a87fe155fdbdd" dmcf-pid="6HTVI5gRSD" dmcf-ptype="general">또한 "이혼이 인생의 실패가 아니라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 또 다른 시작임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때로는 흔들릴 때도 있겠지만 그 시간들조차 저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라 믿고 있어요..! 편견 어린 시선보다는 '참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 하는 응원으로 저희 모두를 지켜봐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b13f706a51e8da3fab1c096a7d4b3b58a6ea4fc7abc077c00b66ae1434ec91b4" dmcf-pid="PXyfC1ael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리고 작은 오해가 생긴 것 같아 살짝 정정할게요!"라며 "제 남친 여동생 결혼식에 두 분이 참석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그건 사실이 아니랍니다. 방송에서 친한 친구 리나씨의 결혼식 장면에서 제 남자친구가 친한 친구의 오빠이다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전달된 것 같아요"라고 바로잡았다. </p> <p contents-hash="f27de65693571a572d21d75ab91e35b6b961ea9fafca20ed0cbf7d769419d2b3" dmcf-pid="QK7gFVlwvk"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는 유깻잎의 이혼 후 일상을 최고기가 지켜보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9485e5176bdc17c07b3c5ad44696e4926d5a753f0023cb9a40f52c491f2b0f84" dmcf-pid="x9za3fSryc" dmcf-ptype="general">▼ 다음은 유깻잎 글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6672d29091cdd98255bc3b5f560eeff1e3a1278052333758d114b57b2fa95b5f" dmcf-pid="ysE3aC6byA"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 출연을 앞두고 저 역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이혼이라는 선택이 결코 가볍게 비춰지지 않기를 바랬고 무엇보다 우리 솔잎이에게 최선의 방향이 무엇일까를 가장 먼저 생각했습니다. </p> <p contents-hash="d6b3f39436d872dc7fa657d7d3ac754ea98bb935ed0d89799b286758cbd36eba" dmcf-pid="WOD0NhPKSj" dmcf-ptype="general">방송을 통해 보신 것처럼 저희는 각자 좋은 인연을 만나며 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서적으로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 이혼한 관계에서 조금 생소해 보일 수 있는 모습일지라도 저희 모두는 솔잎이가 더 큰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은님도 저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해요!! </p> <p contents-hash="155f7ff16c2de63ebba2c4c3477537ce2a3289c74b7dbf6a79babb40db7feef5" dmcf-pid="YIwpjlQ9SN" dmcf-ptype="general">이혼이 인생의 실패가 아니라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 또 다른 시작임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때로는 흔들릴 때도 있겠지만 그 시간들조차 저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라 믿고 있어요..! 편견 어린 시선보다는 '참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 하는 응원으로 저희 모두를 지켜봐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8cf1625c59dfd338076f05bba4def4ca61089c59b060094a1ec052416eb0c6f8" dmcf-pid="GCrUASx2va" dmcf-ptype="general">아! 그리고 작은 오해가 생긴 것 같아 살짝 정정할게요! 제 남친 여동생 결혼식에 두 분이 참석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그건 사실이 아니랍니다. 방송에서 친한 친구 리나씨의 결혼식 장면에서 제 남자친구가 친한 친구의 오빠이다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전달된 것 같아요..허허 </p> <p contents-hash="cd420adec341f03a6c9be1784b942b210ed2ea325c0f4c623730731203be714d" dmcf-pid="HhmucvMVyg" dmcf-ptype="general">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응원 잊지 않고! 저 역시 솔잎이의 엄마로서 제 자신으로써 열심히 살아나가 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Xls7kTRfl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수, 박소윤 당황하게 한 패션센스…"같이 다닐 수 없다" 04-23 다음 고명환, '대세' 이수지·김원훈 인정했다 "감각 못 따라가" (특종세상)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