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D-9, 세대 교체 마친 탁구 대표팀…신유빈 "책임감 느껴" 작성일 04-23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4/23/2026042390327_thumb_095306_20260423215643164.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23/2026042390327.html<br><br>[앵커]<br>다음주 세계선수권에 출전하는 남녀 탁구대표팀이 막바지 훈련에 한창입니다. 세대 교체가 이뤄지면서 아직은 낯선 선수들도 많은데요.<br><br>윤재민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br> <br>[리포트]<br>짧은 머리의 상무 선수들과 랠리를 주고받는 탁구 대표팀 선수들, 9일 남은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막바지 담금질에 나섰습니다.<br><br>국제탁구연맹 창립 100년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대회인만큼 각오도 남다릅니다.<br><br>남자 대표팀은 결승 진출을 여자 대표팀은 4강 진출과 메달 확보를 목표로 걸었습니다.<br><br>장우진 / 남자 탁구 국가대표<br>"이번에는 꼭 결승을 목표로, 그리고 요즘에 중국이랑 할 만하다고 생각을 해서 진짜 각본 없는 드라마를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br><br>아시안게임과 올림픽까지 준비해야 하는 대표팀은 남녀 모두 두 명의 뉴페이스를 선발하며 세대 교체를 마쳤습니다.<br><br>지난해 은퇴한 맏언니 서효원은 코치로 돌아와 훈련을 맡았고, 중견선수로 성장한 막내 신유빈도 이젠 책임감을 느낍니다.<br><br>신유빈 / 여자 탁구 국가대표<br>"지희 언니나 효원 선생님 같이 베테랑 선수들이 많이 있었는데 멤버가 많이 바뀌어서, 이런 책임감이 언니들이 있었겠구나 싶기도 하고"<br><br>남녀 대표팀 모두 조별 리그부터 세계 최강 중국과 만나게 됐지만, 최근 개인전에서 장우진과 신유빈이 중국의 랭커들을 꺾으며 대표팀의 기세도 만만치 않습니다.<br><br>국제무대에 처음 등장하는 신예 선수들의 존재도 대표팀의 무기입니다.<br><br>오상은 / 남자 탁구 대표팀 감독<br>"김장원 선수같은 경우는 ITTF에 사진도 없을 정도로 베일에 가려져있는 선수거든요. 상대도 어찌 됐든 부담스러울 거고"<br><br>남녀 대표팀은 다음달 2일 각각 스웨덴, 대만과 첫 경기를 치릅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지역 R&D는 지역에서" 과기정통부, 5극3특 중심 지역혁신 기반 구축 04-23 다음 TXT, 신보로 국내외 차트 점령…앨범·다운로드 1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