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 조롱하더니…지금은 줄 서서 산다, 삼성 ‘최신폰’ 역대급 반전 작성일 04-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V6dDKp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5a60522d5d57da8027fe49a8ee750801fee2550a34d8c7ede2bdc42ee305c" dmcf-pid="0X7b8gpX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플루언서 프리지아(송지아)가 갤럭시S26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SNS에서 “갤럭시를 쓰는 남성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가 논란이 됐다. 이후 직접 갤럭시S26을 사용하는 영상을 공개하고 “셀프카메라 화질이 정말 좋다”고 평가했다. [프리지아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214220428bwnd.png" data-org-width="791" dmcf-mid="5VigEye4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214220428bwn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송지아)가 갤럭시S26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SNS에서 “갤럭시를 쓰는 남성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가 논란이 됐다. 이후 직접 갤럭시S26을 사용하는 영상을 공개하고 “셀프카메라 화질이 정말 좋다”고 평가했다. [프리지아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49738d031a4fc8ce4689751ce0aa13f6a230c801ba971ec4ee2485f712155b" dmcf-pid="pZzK6aUZ1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 “그 폰(갤럭시)으로 나를 찍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 난다”</p> <p contents-hash="31e5d9c84b082e12b4465057a1326ff42c3d6f22db327ed2c244a6163b6a2b58" dmcf-pid="U5q9PNu5Xj" dmcf-ptype="general">최근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갤럭시 쓰는 남성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언급한 말이다. 그는 자신의 SNS 영상에서 “내 남자 친구가 갤럭시를 쓴다? 그럼 약간 싫다”고 말하면서 ‘휴대폰 계급론’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d84a101a5303d5ea62c351ae29f9b4b1b009be99870e9681184ec759b7dfc907" dmcf-pid="u1B2Qj711N" dmcf-ptype="general">발언이 논란이 되자 그는 이후 직접 ‘갤럭시S26’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서 “셀프카메라 화질이 정말 좋다”고 평가했다. 이전 발언에 대해선 “저의 취향이 확고해서 표현이 거칠었던 것 같다”며 “갤럭시 매력을 잘 알게 됐기 때문에 앞으로는 폰 기종 상관없이 예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9fa3887d1595409fad4f5ca5e77adfe22c161bfeeecd3cbb468d4c8ab908eb" dmcf-pid="7tbVxAzt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갤럭시 쓰는 남자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가 논란이 됐다. [프리지아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214220671sfhv.png" data-org-width="775" dmcf-mid="1PcwhtNd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214220671sfh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갤럭시 쓰는 남자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가 논란이 됐다. [프리지아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928313475942427882e27bbc02bf56f119e6bf1e57ed30b3dcb06cff645e88" dmcf-pid="zFKfMcqFHg" dmcf-ptype="general">삼성 신작 ‘갤럭시S6’이 이른바 ‘애플빠’에게도 통했다. ‘남친이 쓰면 싫다’는 조롱까지 받으며, 한때 ‘아저씨폰’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지만, 카메라, 디스플레이 등의 성능이 입소문이 나면서 전작을 뛰어넘는 판매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f2dfcb99dea09fad8e0636cbfca08bdfd7df392b7accce4dc6553815c04fd8d" dmcf-pid="q394RkB31o"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스마트폰 주간 판매량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 S26 시리즈의 출시 후 첫 3주간 판매량이 전작인 S25 시리즈보다 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ad05f264a42e4cd2c83bf120416c4f2eba06ec1d99af3c9cbb52e0f49c9f1af5" dmcf-pid="B028eEb0XL" dmcf-ptype="general">특히 프리미엄폰 주력 시장인 미국에서 판매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미국에서는 S26 시리즈의 출시 후 3주간 판매량이 전작 대비 29%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3c86b2cdbd99bd39d991a3d9920393db074c9745350e9e326863890976d823" dmcf-pid="bPojrGiP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종로구 KT 온맞이 광화문 플래그십매장에서 모델들이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214220914bkwc.jpg" data-org-width="1280" dmcf-mid="tT94RkB3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214220914bk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종로구 KT 온맞이 광화문 플래그십매장에서 모델들이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2bdced7fb5e1f7e4f61e8efc08e442551afd13fb4258935ee31c92f0064d8f" dmcf-pid="KQgAmHnQZi" dmcf-ptype="general">잇따른 흥행 ‘청신호’로 갤럭시S26이 역대급 판매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도 관심사가 됐다.</p> <p contents-hash="443703592e72360aebb06f0dc81678fcfce80ce5fab5a24eaf276262e15255ee" dmcf-pid="9xacsXLx1J" dmcf-ptype="general">지난달 11일 정식 출시된 삼성 신작 ‘갤럭시S26’은 사전 예약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2월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예약에서 135만대를 팔아치우며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p> <p contents-hash="1705569754ba84ed0b9e9ee7bac8dc1330aeea66ac817cae4703ac2d8f7cf2fe" dmcf-pid="2MNkOZoMXd" dmcf-ptype="general">통신 번호이동 시장도 들썩였다. ‘갤럭시S26’ 판매 효과로 지난달 통신 시장 번호이동 건수가 총 63만2467건을 기록, 전달(52만579명)보다 21.5% 급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724fdbf63bbf34b7870202c4bea70b954d97f9ae48a4b1d29f6cfaef5346d" dmcf-pid="VRjEI5gR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종로구 KT 온맞이 광화문 플래그십매장에서 모델들이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214221205hagx.jpg" data-org-width="1280" dmcf-mid="FxxdaC6b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214221205ha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종로구 KT 온맞이 광화문 플래그십매장에서 모델들이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를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ab4b930895e39eede92c4282a97243552226ba786d921ea2e3872dfc463d81" dmcf-pid="feADC1aetR" dmcf-ptype="general">업계에선 ‘갤럭시S26 울트라’에 적용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등이 인기를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울트라 모델의 판매 비중이 70% 수준으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이상 증가 추세다.</p> <p contents-hash="2e3151af13c6f9738633f1b83bbb3b0e4af7c374ad8628e4d2e13a8da2b9c5ec" dmcf-pid="4dcwhtNdtM" dmcf-ptype="general">울트라 모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된 ‘프라이버스 디스플레이’는 별도의 필름 없이 하드웨어적으로 시야각을 제어하는 기술이다.</p> <p contents-hash="386979234187301839c5525f0cee1eed1099f539a348320887b4da2a28afe090" dmcf-pid="8JkrlFjJGx" dmcf-ptype="general">첫 공개 당시, 삼성폰에 인색한 평가를 내놓던 외신들도 호평을 쏟아냈다. 폰 아레나(PhoneArena)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매우 천재적(Genius)”이라며 “애플조차 이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8c69862c89b2e180dcf1cd5ef157d93fecd6328214daf0d747030b0e1d26c53" dmcf-pid="6sYZp8Ts5Q" dmcf-ptype="general">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애플이 이를 즉시 도입해야 한다”면서 “훔쳐보기를 방지할 수 있는 핵심적인 도구로 (삼성) 하드웨어의 승리”라고 평가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한강에서 태닝하더라"..폭로했지만 진실은 '반전' ('옥탑방의문제아들') 04-23 다음 박용택, 홍진경 한강 목격담 폭로…"노는 오빠들과 함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