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결국 사과했다...'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사안 엄중, 재발 방지 약속" [전문] 작성일 04-2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hfPNu5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a4b714ae172460428fff54d8e1d62e92dff7eb28a292200881a30a58ad38d7" dmcf-pid="FNl4Qj71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213703548ikcw.jpg" data-org-width="1200" dmcf-mid="1BxTGzrN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xportsnews/20260423213703548ik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9624d55ef5d6bf1ef4387f20d869d67938a58b89f717f9db15bd0ee64bb207" dmcf-pid="3jS8xAztY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셰프 안성재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20e3c01d4d9af4680bd2b3553e13b3012b767475bdba0d271fa84691c21709a" dmcf-pid="0Av6McqF56" dmcf-ptype="general">모수 서울은 23일 공식 계정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사안과 관련하여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는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a15fcee93c15060997c45497372b4041f2d9cc2d06b12ac910067a69d890d1c" dmcf-pid="pkyQeEb0t8" dmcf-ptype="general">모두 서울 측은 "지난 2026년 4월 19일,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리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큰 실망을 안겨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며 이후 관련 고객에게 별도의 사과를 전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8ce976ed3030e5c86caddab6304471906cf4dc25d7fad941eb5de7d94a5c011" dmcf-pid="UEWxdDKp54" dmcf-ptype="general">이어 "안성재 셰프를 비롯한 저희 팀 모수 전원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라며 "관련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 드립니다"라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7b0fd86f9df06ccd7d1422ef871c065952d98b7ce7d7ca3750f31ac103e5d772" dmcf-pid="uDYMJw9Utf"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1일 누리꾼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수 서울에서 와인 바꿔치기를 당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고가의 와인을 주문했지만 서빙된 제품은 주문한 것과 다른 빈티지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9b823ccfe0611b8503b88495048103589e49d27034138f48b5cef55d3df16da" dmcf-pid="7wGRir2uYV"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모수 서울 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ae2f1fc67c280c01ad12d0baff6a88b97bdae574a4290c5ef62e6e6dc97ff434" dmcf-pid="zrHenmV7X2"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모수 서울입니다.</p> <p contents-hash="a8945b77f8e679a082f4f65faf5ac4dd702885bda86f4a9b14080c5962a9c914" dmcf-pid="qmXdLsfzH9"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사안과 관련하여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p> <p contents-hash="07b899aa82b25f68dd618ab266a6d90e6bd454fa95ee2bd36974abae325b4171" dmcf-pid="BsZJoO4q1K" dmcf-ptype="general">지난 2026년 4월 19일,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리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큰 실망을 안겨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008e33b8f3cf57cbba858cd2c8f0ddb7043ced5ba9dba7ad1f6c4c23c503b32e" dmcf-pid="bO5igI8BXb" dmcf-ptype="general">사안 발생 이후 고객님께 별도로 사과를 전했고 너그럽게 받아주셨으나, 저희 식당에 보내주신 기대에 비추어 볼 때 그 과정 또한 충분하지 못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5da8de797bbedd5fa980d63eb4710c83bb6290dbd1c4d1c31167afd01586321" dmcf-pid="KI1naC6bZB"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를 비롯한 저희 팀 모수 전원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관련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 드립니다. 보여주기식 사과에 그치지 않고, 진정성 있는 자세로 고객님과의 신뢰를 다시 쌓아 나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c40198ef0c664a397e380710373fec158042d3abbfa6638c52dc42e03b15957c" dmcf-pid="9CtLNhPK5q" dmcf-ptype="general">모수 서울에 변함없는 신뢰와 애정을 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eb44fe2d53b0f42f161ade8ec7cc6bfa7a44dd8b359f24765952ece47ec15fef" dmcf-pid="2cTPRkB35z" dmcf-ptype="general">2026년 4월 23일<br> 모수 서울 일동 드림</p> <p contents-hash="c1c62d346970b436c6db5daec353f594843d64d7f2ad2f76d4cfd09f7b77d7e9" dmcf-pid="VkyQeEb0t7"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c97a11bd663e97a6ebe55552ac963d38a4f56ef51c5eb4a7b3a0f6412bc137bb" dmcf-pid="fEWxdDKptu"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호날두와 경쟁…자동차 최대 6대 보유했다" 04-23 다음 [OP셜 PICK] TFT 17.1 "혼돈의 새 시즌, 첫 버전 티어덱은?"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