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子 가정 보육 두 달 만에 후회 "유치원에 제발 연락 달라고 부탁" 작성일 04-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OZ2itW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95e5750fe5ad181421b5917247c1aa6f15c789f51859d941bf5fb4557a18aa" dmcf-pid="X1C1fL3G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211149023mgsi.jpg" data-org-width="700" dmcf-mid="WAGzeEb0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211149023mg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14735de5985e2d433342e7466ca741696d0344b48650636fed62c346aba3d0" dmcf-pid="Ztht4o0Hz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가정 보육을 후회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28061b11ca2703014a7682f758a02b28fbccb413c6591fb4a52b16028a80a72" dmcf-pid="5FlF8gpXF6" dmcf-ptype="general">23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육아 탈출해서 행복지수 1000% 손연재의 봄맞이 쇼핑 일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a250224e8e2bdf50a8f5a47b669e6c76539ec50fa9dc00b9d2920131876fb9e" dmcf-pid="1FlF8gpX08"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손연재는 "오랜만에 아기 없이 육아 탈출하러 나왔다. 봄이 돼서 쇼핑하러 나왔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2de7f6738ac6ca65d425b075d1c8ca8e8aa0be91713cf3c48e2e90014b3e366" dmcf-pid="t3S36aUZ34" dmcf-ptype="general">한 매장에 들어선 손연재는 여자아이 옷을 둘러보다 "내 인생에 이런 걸 사게 될 날이 올까. 너무 귀엽다. 나도 딸 낳고 싶다"며 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44446448c141f6387b785b6d8cd02432853b9db3386c9757a3536d5413aa0aa" dmcf-pid="F0v0PNu5zf" dmcf-ptype="general">이후 손연재는 근황을 전하며 "오늘 준연이랑 너무 붙어 있었더니 지금 너무 좋다"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아침 7시면 아들의 발소리에 잠에서 깬다는 그는 "나한테 와서 '엄마, 해 떴어. 나와'라고 한다. 맨날 밤에 '지금 밤이니까 해 뜨면 하자'고 하니까 오늘도 아침부터 나를 끌고 나왔다. 햇님한테 인사하고 하루를 시작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6ec9f0e056772aee4ae4e7319bd1163565342b2fbf6769ea0a67f55d53e4a7" dmcf-pid="3pTpQj71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211149433ylos.jpg" data-org-width="700" dmcf-mid="YMp8jlQ9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211149433yl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1fe48bdbb6a34c3c19e8913d412275acf2a765b1656cd57e7ee387d03fb163" dmcf-pid="0UyUxAztz2" dmcf-ptype="general"> 이어 "내가 왜 어린이집에 안 보냈을까. 과거의 나에게 정말 화가 난다. 유치원에 전화해서 정원이 나면 제발 전화 부탁드린다고 했다. 전화 좀 달라"며 간절한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9c28db7dc38d4d9d9fc250017fe528a36f7f56c20a5055261527d08f46a1c97" dmcf-pid="puWuMcqFz9" dmcf-ptype="general">최근 살도 빠졌다는 손연재는 "외식하면 살찔 거 같은데 집밥 먹으니까 살 빠진다. 예전에는 그렇게 살 빼고 싶더니"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이때를 즐기려고 한다. 둘째 낳으면 못 돌아올 수도 있기 때문에 아이 낳고 빠지는 건 뭔가 예쁘게 빠지는 게 아닐 거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dea9d86402a7f838f73e849e86a5d5b0fa365f38239dc5bfc907bb4f03012e3" dmcf-pid="U7Y7RkB3pK" dmcf-ptype="general">앞서 손연재는 지난 2월 아들을 가정 보육 하는 이유에 대해 "별 이유는 없다. 교육적인 대단한 뜻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사실 준연이가 아직 말을 못 한다. 당연히 남자 아기는 좀 느릴 수도 있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더라. 그래서 준연이가 스트레스받을 수도 있으니까 가정 보육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세' 선우용녀의 쿨한 쇼핑법...5분이면 끝, "필요한 거 사면 간다" (순풍) 04-23 다음 김혜윤, 첫 노동부터 흑화 “덱스 바구니 훔칠까”‥덱스 광기의 사냥(산지직송)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