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더보이즈 9인 원헌드레드 상대 가처분 인용…“전속계약 적법 해지”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BPXBsA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cfed57f22e626c6abf0e72472dc0e762a5dd6ccf03f3b39290330252c7a1b" dmcf-pid="GkdAKd5T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202103511vzdq.jpg" data-org-width="700" dmcf-mid="q30voO4q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today/20260423202103511vz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28a40b47c511646293f227b848c842d716e13b24b1c8a47071030322f3d7ee" dmcf-pid="HEJc9J1ytZ" dmcf-ptype="general"> 그룹 더보이즈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관련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div> <p contents-hash="82bca5f4cb6c5c8c3daf13a0b84a5449aae5c465fbc57014f5d965fc8fff1320" dmcf-pid="XDik2itWGX" dmcf-ptype="general">23일 더보이즈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측 법률대리인은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은 원헌드레드레이블과의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돼 효력이 종료됐음을 법적으로 인정받게 됐다.</p> <p contents-hash="664f5736e061aa6e5332f2338f8a127e7457cf836c6a96cd06e99ffead56318a" dmcf-pid="ZwnEVnFYYH" dmcf-ptype="general">법원은 결정문을 통해 소속사가 정산금 지급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정산 자료 제공 역시 미흡했다고 판단했다. 더불어 매니지먼트 지원과 아티스트 보호 의무 등 계약상 핵심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고 봤다. 이러한 사정을 종합해 양측 간 신뢰 관계가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됐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8ecdfac684994fbebf739936de80598b158f5dbe2a15076bcb04d7ab30f239da" dmcf-pid="5rLDfL3GYG"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측은 “계약 해지 이전에 이미 확정된 일정에 대해서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성실히 소화할 예정”이라며 “선의의 제3자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a5ce8d09afbc834a755daadf91ad27f3357cc5a0a2133895ce71bdca63edca" dmcf-pid="1ywvJw9UtY" dmcf-ptype="general">이어 “향후 후속 절차가 원만하게 정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팬들 곁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613c122a18651817969ba9d2ec1bb082bd785003a15780db9568d445c7e9ffb" dmcf-pid="tWrTir2u5W"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9인은 지난 2월 원헌드레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멤버들은 원헌드레드가 정산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고, 정산 자료 열람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811dd553508ca84edf20c5b55e0d5e4c35b097482396bb7c3d453fee80efb3c" dmcf-pid="FYmynmV7Zy" dmcf-ptype="general">이어 이들은 최근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으로 형사 고소했다. 이에 대해 원헌드레드는 “회계법인 감사 결과 횡령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맞불을 놨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3GsWLsfzZT"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호 "선수 시절, 추성훈 입장 영상 보고 경기 임해...마음 경건해져" [RE:뷰] 04-23 다음 양상국 “수의도 못 입었다”…‘비닐 팩’으로 떠난 父, 코로나19 눈물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