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女스타, 지하철서 포착… 푹 눌러쓴 모자에 '못 알아볼 뻔' 작성일 04-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진경, 소탈한 근황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H9wnFY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1ed6529aefd33aee3c076d508715eb47dc1d621d71412a476553cd13fcfed" data-idxno="698697" data-type="photo" dmcf-pid="4IZVmo0H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ockeyNewsKorea/20260423200133817zozi.jpg" data-org-width="720" dmcf-mid="2NRrzXLx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ockeyNewsKorea/20260423200133817zo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1e281c9797ba034d46ae4636663d5d755bc8c3d0623c30e4061d77fb80e22e" dmcf-pid="6h14OaUZRz"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자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980faf558b5dc06db2167cb41076fea2917018828a2156ab9088b1fb4ead927" dmcf-pid="P3Va1lQ9R7"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진경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이어폰을 낀 채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e54827dff4f4b70d53dcff8ad36d8904108bbc6e2cfba19c88160c70f2cad13f" dmcf-pid="Q0fNtSx2iu"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의자에 앉지 않고 손잡이봉에 기대어 선 채 핸드폰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그는 화장기가 없는 맨 얼굴에도 따로 마스크를 끼지 않아 털털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552d614b383366f3e49590b8290ffea3cb6dfe51fac13f2e5869fe69c29f702c" dmcf-pid="xp4jFvMVJU" dmcf-ptype="general">소탈한 그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요새 지하철이나 버스 타고 다니는 연예인들이 많네", "지하철에서 다들 폰 보느라 고개 숙이고 있어서 옆에 홍진경이 있어도 전혀 눈치 못 챌듯", "와 확실히 키 엄청 큰 게 느껴진다", "나도 지하철에서 진경언니 자만추 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fec0fa8fb38d895f88ff645e378ef20730d0fa1a82589ada7b40e39d3778ed2" dmcf-pid="yjhpgPWIMp" dmcf-ptype="general">1977년생 홍진경은 1993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뛰어난 예능감각으로 모델보다 예능 활동에 주로 전념했던 그는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5년의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딸 라엘 양을 뒀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이혼 후에도 전남편과 잘 지내고 있다"면서 이혼에 대한 쿨한 사고방식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eb09acf07980b34a93aedf6ef90e3a3448d420921880a6697ac6b4b774524a4" dmcf-pid="WAlUaQYCM0"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14일 채널 '알딸딸한참견'에 출연해 "지금만큼 평화로울 때가 없다"면서 "고민이 없다는 걸 떠나서 욕심을 안 부리고 인생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니까 되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해당 발언은 그의 이혼과 맞물리며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p> <p contents-hash="b2094331c5321dd30f03ef6270fffd16cfd2f0aa1da4a8c2328bc3690dec18fb" dmcf-pid="YcSuNxGhi3"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최근 모델 이소라와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 활약 중이다. '소라와 진경'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슈퍼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에 다시 한번 도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de81c5c79e79760bf475f156b0da791787b5675270ddfd3f2aed5c0e464273d6" dmcf-pid="Gkv7jMHlnF" dmcf-ptype="general">사진= 홍진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 아들' 출격→역대급 로코 탄생 예감…시청률 3.3%로 산뜻한 출발 알린 韓 드라마 ('오매진') 04-23 다음 더보이즈 9人, 원헌드레드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이겼다[전문]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