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女 강변3로 피살 사건…친오빠 "동생 쏘지 않았다" 작성일 04-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WeuGiP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f34a323e2c0d6d00c806aff0b6e2de831dbcff0c82947cd7e17fba0f18f44" dmcf-pid="UMYd7HnQ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3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방아쇠를 당긴 손 - 1970 강변3로 피살 사건'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는 개그맨 정성호, 가수 루나, 배우 한채아가 리스너로 출연해 사건의 이면을 따라간다. (사진=SBS)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is/20260423193503865ozvn.jpg" data-org-width="560" dmcf-mid="0opc8uDg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is/20260423193503865oz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3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방아쇠를 당긴 손 - 1970 강변3로 피살 사건'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는 개그맨 정성호, 가수 루나, 배우 한채아가 리스너로 출연해 사건의 이면을 따라간다. (사진=SBS)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47369c256929d3910914e4f16d616a7ebf2c7137da22209d9b972973d03520" dmcf-pid="uRGJzXLxt5"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1970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강변3로 피살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dbbf398f1cfe15af41b4d381fefba24606ebfdba530ac24fc6ec47a938805f6" dmcf-pid="7ukqTDKptZ"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방아쇠를 당긴 손-1970 강변3로 피살 사건'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는 개그맨 정성호, 가수 루나, 배우 한채아가 리스너로 출연해 사건의 이면을 따라간다.</p> <p contents-hash="da354069c0bc45cf2e210bad37a9c010d9409ce4dd1d7e9014bbcdbb908081c6" dmcf-pid="z7EByw9UGX" dmcf-ptype="general">사건은 1970년 서울 한복판에서 발생한 의문의 총격 살인으로 시작된다. 당시 현장을 취재했던 기자는 "이건 보통 살인 사건이 아니"라며 심상치 않은 정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c55452537ce3d4801af82557c2aba49c4f4275eb85ae71a660d4033b2394720" dmcf-pid="qzDbWr2u5H" dmcf-ptype="general">피해자인 20대 여성의 집에서는 미화 2000달러를 포함한 다량의 현금과 당시 장관급 고위층만 발급받을 수 있었던 '회수 여권'이 발견돼 정체에 대한 의문을 키웠다.</p> <p contents-hash="6cf1dea615a46dd111273254d28b6e6d11f5a415b469dc3689ec2aacb63dd083" dmcf-pid="BqwKYmV7GG" dmcf-ptype="general">특히 피해자의 수첩에 대한민국 최고위층의 이름들이 적혀 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가 세 살배기 아들을 둔 미혼모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소식을 접한 출연자 한채아는 "누구 아이일까?"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3f5cc55ee0c9151f0d77fef029ee6791daadc0d1d35097c765bcd96d77af1aa9" dmcf-pid="bBr9Gsfz5Y"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피해 여성은 정·재계 인사들이 출입하던 비밀 요정의 에이스로 확인됐다. 대학 중퇴 후 요정에 입문한 그는 유창한 영어와 일본어 실력, 미모를 바탕으로 고위층과 인맥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924436282cffda3ba7f4fa8d65b49bab8cbcf6001a2fff4cb95b475faddf5ae" dmcf-pid="Kbm2HO4qZW" dmcf-ptype="general">당시 경찰은 피해자의 오빠를 범인으로 지목했으나, 수법과 동기 면에서 여러 의혹을 남겼다. 출연자 루나는 "말도 안돼"라며 수사 결과에 의구심을 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da15c65b823d9fe09c08085cf02db770286981106119ebc5dbef7819a2dbd69" dmcf-pid="9KsVXI8BHy" dmcf-ptype="general">사건은 19년 뒤 반전을 맞았다. 출소한 오빠가 "난 여동생을 쏘지 않았다"라고 공개 선언하면서 사건은 다시 미궁 속으로 빠졌다. 이후 피해 여성의 아들이 아버지를 찾겠다며 친자 확인 소송에 나서면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2s2CifSrXT"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인 135억 전속계약금도 無 소용…더보이즈,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공식] 04-23 다음 더보이즈, 원헌드레드 가처분 인용…"신뢰 회복 불가, 계약 종료"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