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반던지기 손창현, 고등부 한국신기록…U-20 세계대회 출전권 획득 작성일 04-23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6m01로 종전 U-20 출전 기준 기록 1㎝ 넘겨<br>"오랫도안 꿈꿔온 무대, 훈련에 매진하겠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3/0008908724_001_20260423191212342.jpg" alt="" /><em class="img_desc">손창현(금호고).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한국 육상 원반던지기 기대주 손창현(금오고)이 고등부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20세 이하(U-20)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획득했다.<br><br>손창현은 23일 경북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 대회에서 56m01로 우승했다.<br><br>2위 조은찬(충남고·47m49), 3위 박태민(경기체고·46m37)을 압도적으로 따돌렸다.<br><br>손창현은 이날 남자 고등부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2015년 진명우의 54m03이었는데 이를 훌쩍 넘겼다.<br><br>이와 함께 기준 기록을 1㎝ 넘기면서 U-20 세계선수권 출전권도 획득했다.<br><br>경기 종료 후 손창현은 "세계U20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돼 기쁘다. 오랫동안 꿈꿔온 무대인 만큼 지금까지 갈고닦아온 기술이 경기에서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면서 "큰 대회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멘탈을 갖추는 데 집중해 60m 이상의 기록으로 세계 무대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관련자료 이전 소송 무서웠나…장성규, 변우석 메이크업 후 “그냥 변입니다” 셀프 사과 04-23 다음 서준영, 정재경과 퇴근길 데이트…커플 타로→루프탑 야장 까지 설렘 폭발 (신랑수업2)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