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치매' 안선영, 남편 별거 입 열었다 "남보다 못한..모든 게 최악"[스타이슈]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RPn4vmlp">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PPeQL8Tsl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8a1e93af0238179ebe2364fbae6d0d4efd163d407f23e7748847d8f78b5c4" dmcf-pid="QQdxo6yO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안선영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85838506uul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uZY3TRf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85838506uu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안선영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753d668364d3d10ffaf056cc22e606ab2eede4207c6233521e78ffe09688aa" dmcf-pid="xxJMgPWIyF"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선영이 남편과 별거를 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551fb2ec4953838b46b6fb6616d0a908635faf3432cb3a818c1c2a073167dfbd" dmcf-pid="yyXWFvMVht"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2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SNS를 할수록 당신이 불행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d022adc3e3d18b240ece404132ec93d31021637cf09ebc4c2c17fbacfe2d274" dmcf-pid="WWZY3TRfC1"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지천명을 넘기고 나니까 더 이상 억지로 남한테 보여주기 위해 쇼윈도로 행복한 척을 한다든가 이런 게 아예 없어지지 않았냐"라며 "화목하고 엄마 아빠 사이가 좋은 모습을 볼 때 부러움을 넘어서 시기질투가 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c10d9702e1f96c76125df19aa8a4fb692afef47fc84f6d482f2f4a83bcc3b9" dmcf-pid="YY5G0ye4l5"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저런 걸 바라보고 자라지도 못했고 우리 엄마는 본인의 실패한 결혼 생활, 본인이 일찍 과부가 된 것에 대한 원망과 화풀이를 어린 나한테 해댔을까 라는 세상의 불공평함에 대한 분노가 있었다"라며 "내가 스스로 가정을 이뤘는데 내가 늘 부족했고 그래서 더 간절히 원했던 화목하고 다정한 부부의 모습으로 나는 왜 살지 못하는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저를 불행하게 만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22fd8e0a329bd5a17360f92cfbe021c141986437b651098b6f1af2407db3d0" dmcf-pid="GUBuV0cnyZ"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엄마가 치매를 앓은 지 오래돼서 내가 아팠고 남편하고 둘이 사이도 나빠졌다. 아이 앞에서 절대 싸우지 않기로 약속하고 둘은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기싸움을 하더라도 아이 엄마아빠로서는 무조건 한팀으로 움직이자고 약속하고 조금 나아지고 있다는 등등의 결론이 나지 않은 이야기도 덤덤하게 얘기하기 시작한 이유가 뭐냐면 SNS에 남들이 너무 다 갖춰진 완벽한 멋있는 잘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주눅들었던 순간들을 넘어서서 1년 동안 인생의 바닥을 찍은 순간이 있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b7dc4d97eb64af0b7233ae82b77e0fc7d63c4c3b141cfde7251d6c0d2e7a5" dmcf-pid="Hub7fpkL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선영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85839816owox.jpg" data-org-width="1079" dmcf-mid="4z6VRKIk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85839816ow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선영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64276f8637b184086db281c9c6d6fbf43d0680b28bb1dee2c65a5381c6b518" dmcf-pid="X7Kz4UEohH" dmcf-ptype="general"> <br>안선영은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용변도 못 가려서 맨날 집에서 기저귀 갈아줘야 하는 엄마, 그 와중에도 한집에 있지만 남보다 못한 거 같은 남편과 같이 사는 와중에 그나마 일로서 성취감으로 이 모든 것들을 덮고 살았는데 알고 봤더니 4년 일했던 직원이 3년 7개월 횡령한 게 뒤늦게 밝혀졌다. 모든 게 최악이었다"라고 답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d53de02c98a846d5e291ba77bc0e046f9ce80052fd268b8570376e4dddfa33" dmcf-pid="Zz9q8uDg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선영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85841100vpzl.jpg" data-org-width="1088" dmcf-mid="8lKz4UEo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85841100vp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선영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d85b410da6c48793dc8dbbebf4a1581bf30a1d47a52ec5713c16c11e024263" dmcf-pid="5q2B67walY" dmcf-ptype="general"> <br>앞서 안선영은 지난해 8월 이혼설이 불거진 이후 "이미 몇 년 전부터 부부로는 합이 안 맞아 같이 안 다니지만 아이 부모로는 손발이 잘 맞아 아이를 위해 '따로 또 같이' 각각의 삶에 맞추어 잘 지내고 있다"라며 "이대로 살다가는 모두가 불행하겠더라. 그래서 내린 결론이 분리 좀 하자는 거였다. 따로지만 오히려 매일 연락한다"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a3651c4cad0a6d4fd5746009081bb26f8768929824bc2ae054f022991bf6c37" dmcf-pid="1BVbPzrNlW"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연정훈 비밀연애, 신화는 알았다?…"데이트 목격했다고"(자유부인) 04-23 다음 '190cm' 이채민 "키 크는 법? 유전+노력...앉아있는 시간 안 만들려 했다" [RE:뷰]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