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나빠요" 블랑카 정철규, 방송서 사라진 이유…"수면제·항우울제에 의지" ('특종세상') 작성일 04-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블랑카' 정철규, 직접 공연 홍보 나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fkFvMV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e0b19961687e47bb8583e560db7db75457aa0a714408a39d06f55da10d500" data-idxno="698822" data-type="photo" dmcf-pid="yNQmuGiP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ockeyNewsKorea/20260423190310280aulk.png" data-org-width="720" dmcf-mid="9nwHPzrN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ockeyNewsKorea/20260423190310280aul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212c4b200ff8fad4cc0c2a7856d842a4dfdc82f7fe2b5cbd81f7aed746b932" dmcf-pid="YAMOzXLxMX"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코미디언 정철규가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c5d9a94323aeaba4ccf160016d1a114e1417fd5bf7e85a8a2618bf42febac48" dmcf-pid="GcRIqZoMiH"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될 MBN '특종세상'에서는 "사장님 나빠요"라는 국민 유행어를 남긴 코미디언 정철규가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d0ceb8a536a15a65cdd9811418c90f12acd171e430f67f3a4bc4f936c7074cf" dmcf-pid="HkeCB5gRJG" dmcf-ptype="general">서울의 한 유흥가에서 만난 정철규는 적극적으로 스탠드업 코미디 공연 홍보에 나섰다. 그는 시민들에게 "코미디 공연 보고 가세요. '사장님 나빠요' 들어보셨냐"라며 홍보했다. </p> <p contents-hash="8041fe1399bf97e4750ea2b4acd4dc2c59158e1bb99fda80d8d6940ba511c59d" dmcf-pid="XEdhb1aedY" dmcf-ptype="general">데뷔 직후 '블랑카' 캐릭터로 큰 인기를 누렸던 정철규는 전성기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생활 패턴이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뜨면 11시 정도였다. 집 앞에 편의점을 가서 햄버거 하나, 맥주 페트병 하나, 소주 한 병을 샀다. 매일 의지했던 게 수면제와 항우울제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깨어 있는 게 괴로웠다. 생각할 수 있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f2da5b7d4b2698906397090c7059916b47f783bab29f63cd683d4a6510ac2a0" dmcf-pid="ZDJlKtNdJW" dmcf-ptype="general">이에 정철규가 방송가에서 사라진 이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4c03873a7eaaf8946ed314804988733f176dd7732705ee686e839e5dff5477bf" dmcf-pid="5wiS9FjJey"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정철규는 채널 '근황올림픽'을 통해 "대학로 공연장에서 갈고 닦아야 하는 시기 없이 바로 코미디언이 됐다. 내공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기획사와의 문제도 있었다고 밝힌 그는 "1년 정도 피해 있었던 것도 있다. 당시 동기 안영미와 강유미가 도와주기도 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14886ed47acea08f780943ed266da99776992ba4cfbf907e62cb6dc92c5df42" dmcf-pid="1rnv23AiLT" dmcf-ptype="general">정철규는 또 "'블랑카'의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까 다른 평범한 역할을 하면 묻혔다. 슬펐던 것은 내가 한창 방송 일이 없었을 때 조세호와 함께 술자리 초대를 받았는데, 나만 거절 당했다"고 덧붙였다. 당시를 회상하며 정철규는 "그때 당시에는 되게 힘들었다. 내 현실이 싫었다. 배고픈 게 느껴지는데 '일도 없는 내가 먹어서 뭐하냐'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7a596ffb287324b63a582f49aa795c6c23d952e00ca40bb65751fa9fd65dea8" dmcf-pid="tmLTV0cnJv" dmcf-ptype="general">지난 2004년 KBS '폭소클럽'의 '블랑카'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긴 정출규는 "사장님 나빠요"라는 국민 유행어를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활약으로 정철규는 같은 해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ed33137fcb590d0b5bbee1be527e33831ff63ff229668cd8f1530cb97a822" data-idxno="698826" data-type="photo" dmcf-pid="3OgW4UEo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ockeyNewsKorea/20260423190311547xhqr.jpg" data-org-width="720" dmcf-mid="PhE4rL3G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ockeyNewsKorea/20260423190311547xh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4f39ec2f7eef463a2b2b1ac17d0113dfe719520f569faf89c0dc2e0344ce7e" dmcf-pid="pTE1RKIkeC" dmcf-ptype="general">사진=MBN '특종세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스타 소유, 욕설 루머에 울었다…"당사자는 장난이라고" 04-23 다음 [공식] 더보이즈, 원헌드레드 상대 가처분 승소…법원 "신뢰관계 파탄, 전속계약 해지 적법" (전문)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