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원 추산? 복역 중인 김호중 소속사 지분 가치 논란 작성일 04-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시 수치·사측 발표 엇갈려 <br>소속사 "가치 평가에 초점 맞췄던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wlFvMVEx"> <p contents-hash="f9779b380bd9eddc172e77bb2403b5e2108979474b41b40488e41f09d422e621" dmcf-pid="WUrS3TRfs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내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보유한 소속사 아트엠엔씨의 지분 가치가 화두에 올랐다. 사측이 밝힌 내용과 공시 자료 간 수치 차이가 확인되면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04f86fd37aef222f3b9b1238e34bc525883a590b043980e6ad1fda3f455c8e" dmcf-pid="Yumv0ye4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호중(사진=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daily/20260423184534515ufrn.jpg" data-org-width="647" dmcf-mid="xHvZb1ae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daily/20260423184534515uf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호중(사진=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b2aedf1dc7e9327f453a18ecbcffa39732f2366bf7405eba65f33797f0b7fd" dmcf-pid="G7sTpWd8r6" dmcf-ptype="general">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아트엠엔씨는 지난해 매출 41억 3000만 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손실은 27억 20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자본 규모도 감소세를 보였다. 2024년 초 약 116억 원이던 자본총계는 지난해 말 기준 36억 원 수준으로 축소됐다. </div> <p contents-hash="00d033e3a45125c2759011b2ec2b3f9bdce9fa5d4d6b365d215605d2b7409fa2" dmcf-pid="HzOyUYJ6D8"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회사 측이 언론을 통해 밝힌 매출 130억 원, 당기순이익 50억 원과 큰 차이를 보이는 수치다. 이에 따라 김호중이 보유한 지분 7.43%의 가치가 50억 원에 달한다는 사측 추산에 대해 산술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c2b9c2c1f4b2335442f6b58d149988bdcb6f7e7c62394f151e55f34f9f06dc1a" dmcf-pid="XqIWuGiPr4"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아트엠엔씨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에 “사업 구조 다변화를 통해 소속 가수의 부재로 인해 큰 위기를 맞았던 회사의 유지·방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취지의 설명을 하고자 가치 평가에 초점을 맞춰던 부분이 일부 오해를 불러온 측면이 있는 것 같다”고 해명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5fbd535c197272d219e08000b1b8630e680979a39064ef524bd327083d1914a" dmcf-pid="ZBCY7HnQIf"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2024년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나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로 구속기소 됐다. 김호중은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수형 생활 중이며, 오는 11월 출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5418ff0a8207399c0581906c2f8ba5799d4fcf0458560c6dee40b7bb22fd45b" dmcf-pid="5bhGzXLxmV"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능 치트기' 양상국, 남모를 슬픔 있었다 "父코로나 감염에 별세" ('유퀴즈') [Oh!쎈 예고] 04-23 다음 이현이, 모델계 '군기 문화' 폭로…"장윤주 한참 선배, 아우라 무서워" ('라디오쇼')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