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운명 부수고 사랑을 향해 나아간다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Gi3TRf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f09d2ff60e40d110070c8e39c9f19638218914c33c99849e99fe2e1af8d62" dmcf-pid="unHn0ye4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khan/20260423183134274nnq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AitARXS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khan/20260423183134274nn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a997e2e2488ae892177534f58706377b2ed390a2c96ab71f1755ef76eeabe5" dmcf-pid="7LXLpWd87z" dmcf-ptype="general"><strong>아이돌그룹 TWS가 ‘청춘 로미오’로 변신해 미니 5집 타이틀 곡인 하우스 장르 바탕의 ‘널 따라가 (You, You)’를 팬들에게 선물한다.</strong></p> <p contents-hash="1f2ab779357280369d6a0d9fffafb29f555d3956b9274a362e4c7b9db59499ea" dmcf-pid="zoZoUYJ637" dmcf-ptype="general">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2일 밤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5집 ‘NO TRAGEDY’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bd9c79b23e34246f2568a9f724cc89941c58c38506322d536af6d6465b8e796" dmcf-pid="qg5guGiP3u" dmcf-ptype="general">셰익스피어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상징적인 장면들이 변주돼 영상 곳곳에 쓰였다. TWS는 어항 너머 풋풋한 첫 만남부터 발코니에서의 낭만적인 고백, 비극을 초래한 독약을 밟고 넘어지는 모습까지 원작 소재를 다채롭게 활용했다.</p> <p contents-hash="005e0d0bb4438d0d2988cbd7a1030e71ae730131dc1eef46e0e0fbb0fcc85311" dmcf-pid="Ba1a7HnQ0U" dmcf-ptype="general">희곡의 서문에 적힌 문구인 ‘star-cross’d lovers(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 포스터가 찢어지며 ‘star crushing lovers(별을 부수고 나아가는 연인)’라는 글귀가 드러나는 연출도 돋보인다. 이는 비극을 희극으로 바꾸는 ‘청춘 로미오’ TWS의 탄생을 알리며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a12ff80838c13839eaace910286a8a01efdfca38c5f13f81796443d66183af" dmcf-pid="bNtNzXLx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khan/20260423183135843agt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OitARXS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khan/20260423183135843ag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a1013e92a6ceb5c1b581597e68f051b54412dd02b2dab4caab86c3bac2166c" dmcf-pid="KfsfTDKp00"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에 가장 큰 관심이 모인다. R&B 감성을 녹여낸 하우스 사운드가 트렌디한 분위기를 풍긴다. “널 놓치는 건 not in my plans / 이미 우린 돌이킬 수 없어”, “내 세상이야 너는 이제” 등 거침없이 ‘직진 고백’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Dda-rum”이 반복되는 후렴구는 경쾌한 멜로디로 강력한 중독성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00a9ac6789bb28a8e9e5ead24c466b8cc2fe2cc83f74873daafdfaf442e9043f" dmcf-pid="94O4yw9Uu3" dmcf-ptype="general">팬미팅에서 선공개된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는 하우스 비트 위에 부드러운 플럭 신스와 리얼 베이스가 얹어져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Back To Strangers’는 곡이 전개될수록 웅장하게 확장되는 사운드로 몽환적인 무드를 짙게 드리운다.</p> <p contents-hash="0abd64570ba6f5826e67df55f80fd66be98e2de292d135a7a2537864dffb3ee5" dmcf-pid="28I8Wr2u7F" dmcf-ptype="general">‘Why You So Bad?’는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랑을 쟁취하려는 당찬 다짐을 청량한 매력으로 풀어낸 이지 리스닝 곡이다. 업템포 댄스 팝 곡인 ‘Fire Escape’는 독특한 신스 사운드와 드럼, 피아노 선율이 조화를 이룬다. ‘Get It Now’는 붐뱁 힙합에 펑크와 록 사운드를 과감히 결합해 TWS의 거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p> <p contents-hash="e927237ef8399cc264acec729592ee2af0c7c06d4098a32a5727fb11d6488705" dmcf-pid="V6C6YmV7Ut"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한 도훈을 비롯해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지훈, 영재, 도훈), ‘Back To Strangers’(한진, 지훈), ‘Fire Escape’(영재) 등 작사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대거 포진했다. 이들의 진정성 어린 메시지가 다양한 장르 기반의 음악과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b60ac1cb7e7b3651f9179972332cb11d387cfd444e24fc7067ab9b806f64223" dmcf-pid="fPhPGsfzF1" dmcf-ptype="general">운명에 맞서 사랑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로 가득 찬 TWS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오는 27일 발매된다. 이에 앞서 23일과 24일 뮤직비디오 티저가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 TWS는 발매 당일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활동에 나선다.</p> <p contents-hash="f63578ceaafe44e3677a76b2a48b0fd6812a22cf11ef69992fba00591c443340" dmcf-pid="4QlQHO4qz5"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고우리 "최근 은갈치 태몽 꿔, 미모의 아이 나온다더라"(GO!우리) 04-23 다음 문상민은 어떻게 사랑받는 ‘20대 대표 배우’가 됐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