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2031년까지 10조 원 통 큰 투자… 'AI 풀스택' 기업으로 도약 작성일 04-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mNsgpXmw">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4ea071a71ddd47a406153341269bc7c045ba6683d1b6eaf5c8529e671555d" dmcf-pid="V8aRNxGh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 타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83435924bwao.jpg" data-org-width="200" dmcf-mid="95BFb1ae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etimesi/20260423183435924bwao.jpg" width="2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 타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7658af835630a04283b5fdf37b9a9594a9e7188ed4f72f10b09f1cc757dc83" dmcf-pid="f6NejMHlOE" dmcf-ptype="general">삼성SDS가 오는 2031년까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과 인수합병(M&A) 등에 총 10조원을 투입한다.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AI 전환(AX)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진화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75d6918881eb9af172a54cd6bc2dcb5f819a21b32d5e346d58f7d5cec7f8ce9e" dmcf-pid="4PjdARXSrk" dmcf-ptype="general">이준희 삼성SDS 대표는 23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고객의 AI 전환을 엔드투엔드로 책임지는 풀스택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AX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fd824d978ab0efa9dc957196fd1b472d3118df5ba8a86a2172c5639bd1abe19" dmcf-pid="8QAJceZvrc" dmcf-ptype="general">이 대표에 따르면 삼성SDS는 AI 인프라 부문에 5조원을 투입해 가장 큰 비중을 뒀다. 이어 신사업 부문에 4조원, AX·AI 서비스 및 플랫폼·솔루션 분야에 1조원을 각각 배정했다.</p> <p contents-hash="280d4d141f35bdcbf0a27eff58746293222ab8fbb8ae35b7d674b8fce79a3a82" dmcf-pid="6xcikd5TOA" dmcf-ptype="general">투자 재원은 전략적으로 확보한 상태다. 글로벌 사모펀드 KKR로부터 유치한 1조2000억원의 투자금과 현재 보유 중인 현금성 자산 6조 6000억원, 그리고 향후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할 수익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cc8bcae92116e7f6d561121d37617235d3457a582eba847c7aaaf245dbb75a6" dmcf-pid="PMknEJ1yOj" dmcf-ptype="general">AI 인프라의 핵심 동력으로는 구미 AI 데이터센터와 국가 AI 컴퓨팅센터를 지목했다. 구미 AI 데이터센터는 60㎿ 규모로 조성되며 2조1000억원을 투입한다. 국가 AI 컴퓨팅센터에는 최대 2000억원 규모의 투자가 예정돼 있다. 신규 AI 데이터센터 신설(2조원) 및 기존 설비 고도화(1조원) 작업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c46dabb04065b335a5fff60eed7bd42e8769263eeb620a875056b78eebe6fead" dmcf-pid="QRELDitWDN" dmcf-ptype="general">4조원 규모의 M&A를 통해 미래 기술 확보에도 속도를 낸다. 북미와 아시아 지역의 유망 소프트웨어·IT 기업은 물론, 피지컬 AI와 디지털 자산 등 핵심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JP모건 출신의 M&A 전문가 박일우 상무를 영입하며 전열을 가다듬었다.</p> <p contents-hash="14939226753e2c836e5e90c983e45481019d6594204532fd58d16c6504ce590d" dmcf-pid="xeDownFYsa" dmcf-ptype="general">올해 1분기 실적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매출은 3조 3529억원, 영업이익은 7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70.8% 감소했다. 중동 전쟁 여파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가 실적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 결과다.</p> <p contents-hash="d70dbb18459d12f86ceaefb581552dbea72e8ec47c597fdb1c772c69aaad7a1f" dmcf-pid="yGqtB5gRwg"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현재 3.7% 수준인 자기자본이익률을 2028년 10%, 2030년에는 12%까지 끌어올리겠다”며 “10조 원의 투자는 삼성SDS가 AI 중심 사업으로 신속히 전환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f95fffbb1000fe2a18cfbd2801afa12aa2306553c195c7dc64eb6302023a73" dmcf-pid="WHBFb1aeIo" dmcf-ptype="general">최호 기자 snoop@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여배우 관리받고 확 어려졌다..붓기 싹 정리 "얼굴이 주먹만 해"[종합] 04-23 다음 라키, K팝 노하우 전수..日서 인재 육성 본격화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